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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뱅가드(Vanguard)의 ‘디지털 자산 총괄’ 채용을 두고 평가를 내림.
- 그는 “직함에 ‘디지털 자산’이 들어간 자리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암호화폐 업계의 큰 승리”라고 강조.
- 뱅가드는 그동안 암호화폐에 가장 강하게 거부감을 보여온 주요 자산운용사 중 하나였다고 지적.
- 다만, 발추나스는 뱅가드가 비트코인 지지로 돌아선 것이 아니라 관련 기술을 활용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함.
👉 정리하면, 뱅가드의 인사 변화는 암호화폐 업계에 상징적인 의미가 크지만, 실제로 비트코인 투자 지지로 전환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coinness.com/news/1162547
속보 |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뱅가드 채용은 암호화폐 정당성 입증…남은 건 피터 시프" - 코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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