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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가격 상황: 최근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장기 가치 지표(트루 마켓 평균, 단기 보유자 평균 매입단가) 아래에서 거래 → ‘저평가 구간’ 지속.
- 장기 보유자 매도 압력:
- 장기 보유자의 손실 실현 비중이 전체 온체인 손익의 43%까지 확대 (2월 초 15% → 급증).
- 155일 이상 보유자의 하루 평균 손실 실현액 약 2억8000만 달러, 2022년 12월 이후 최고치.
- 장기 투자자들의 손절 매도가 시장 회복의 최대 변수.
- ETF 자금 흐름:
-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5월 중순 이후 순유출 지속.
- 하루 평균 유출액 1억9300만 달러 → 최근 8890만 달러로 줄었지만 여전히 유출세.
- 거래량도 부진 (최근 하루 평균 6.5억~9.5억 달러, 지난해 10월 대비 약 80% 감소).
- 기관 투자심리 회복은 아직 미약.
- 파생시장 분위기:
- 옵션 풋·콜 비율 0.56 → 올해 최저, 상승 기대 투자자 증가.
- 무기한 선물 펀딩비도 안정적 수준.
- 다만 옵션 시장에서는 여전히 하락 위험 대비 헤지 수요 존재.
- 거시 환경 변수:
- 미국-이란 군사 긴장으로 국제유가(WTI) 최근 일주일간 8% 상승 → 위험자산 선호 위축.
- 비트코인 주간 상승률도 9% → 이후 5% 수준으로 축소.
- 종합 진단:
- 비트코인은 바닥 형성 후반부에 진입한 것으로 보이나,
- 장기 보유자 매도 압력 완화와 ETF 자금 순유입 전환이 동시에 나타나야 본격적인 상승장 복귀 가능.
- 향후 수주~수개월 동안 장기 보유자 매도세가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
👉 핵심은 비트코인 시장이 저평가 구간에 있지만, 장기 보유자 매도 압력과 ETF 자금 유출이 해소되지 않으면 상승 전환은 어렵다는 점입니다.
"바닥 신호는 켜졌는데"…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손절에 반등 '주춤' - 글래스노드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이 최근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장기 가치 지표 아래에서 거래되며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장기 보유자의 손절 매도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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