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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환율 165엔”…엔저에 비트코인 ‘엔 캐리’ 기대

by bitmaxi 2026.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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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로고. 출처=로이터( REUTERS/Dado Ruvic)

골드만삭스 달러·엔 환율 전망 비트코인 영향 정리

환율 전망

  • 골드만삭스는 달러·엔 환율이 1년 165엔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기존 목표치(155엔)에서 상향 조정:
    • 골드만삭스의 최근 전망과 관련된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달러·엔 환율 전망

  • 골드만삭스는 향후 1년 달러·엔 환율이 165엔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기존 목표치(155엔)에서 상향 조정:
    • 3개월 전망 162엔
    • 6개월 전망 163엔
    • 12개월 전망 165엔
  • 배경: 일본의 재정 부담 확대, 미국 국채금리의 장기 고금리, 일본은행의 점진적 금리 인상.

일본·미국 금리 상황

  • 일본은행 기준금리: 최근 0.75% 1.0% (31년 만의 최고 수준).
  • 일본 10년 국채금리: 2.8% (30년 만의 최고 수준).
  •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있지만 국채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
  • 금리 차이가 엔화 약세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됨.

캐리트레이드와 위험자산

  • 엔화 약세가 지속될 경우 캐리트레이드 확대 가능성.
  • 캐리트레이드: 저금리 통화를 빌려 고수익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
  • 엔화로 비트코인 위험자산에 투자 시, 엔화 가치 하락은 상환 부담을 줄여 수익률을 높일 있음.
  • 다만 엔화가 예상과 달리 강세로 전환될 경우,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으로 비트코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

비트코인 시장 동향

  • 최근 6만3000달러 회복, 200주 이동평균선 상회.
  • 7월 계절적 강세와 연준의 유동성 기대가 가격 회복을 뒷받침.
  • 선물 시장: 미결제약정은 전체적으로 소폭 증가했으나 단기 레버리지 포지션은 감소.

일본의 디지털자산 투자 확대

  • 일본 국가기업연금기금: 2026회계연도부터 비트코인 디지털자산 투자 계획.
  • 일본 정부: 디지털자산 친화 정책 추진, 투자소득 세율을 20%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 검토.
  • 시장 전망: 엔화 약세, 규제 완화, 기관투자가 참여 확대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 일본발 자금이 비트코인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

정리하면, 골드만삭스는 엔화 약세가 장기화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캐리트레이드와 위험자산 투자 확대를 촉진할 있습니다. 동시에 일본의 제도적 변화와 기관투자가 참여가 비트코인 시장에 새로운 자금 유입을 가져올 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흐름이 실제로 이어진다면, 비트코인 시장의 변동성은 커질 있겠네요.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3742

 

골드만삭스 “환율 165엔”…엔저에 비트코인 ‘엔 캐리’ 기대 | 블록미디어

골드만삭스가 향후 1년 안에 달러·엔 환율이 165엔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엔화 약세가 심화될 경우 저금리 엔화를 빌려 비트코인(BTC) 등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캐리트레이드가 다시 확대될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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