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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로빈후드, 이더리움 보안성 인정…목표가 5000弗"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 로빈후드와 이더리움로빈후드가 자체 블록체인의 보안 레이어로 이더리움을 선택.아서 헤이즈 CEO는 이를 계기로 “이더리움의 새로운 내러티브가 시작됐다”고 평가.다른 기관들도 이더리움을 채택하기 쉬워지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전망.이로 인해 이더리움 가격이 약 1년 내 5,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관측.에테나(USDe) 관련 진단USDe는 빠르게 성장했지만 에테나 토큰 가격은 하락.원인: 비트코인 베이시스 수익률 하락으로 투자자들이 크립토 리스크를 감수할 이유가 줄어듦.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6만 → 8만5천 달러)으로 베이시스 수익률이 다시 오르고 있음.USDe 유통량도 증가세로 돌아서며, 에테나 토큰 가격이 0.27달러에서 1달러까지 오를 모멘텀이 생길 수 있다고 전망.유니스왑(DEX) 평가수.. 2026. 9. 28.
조셉 루빈 "모든 길은 이더리움으로…중립적 금융 시스템 될 것" [이스트포인트 : 서울 2026] 조셉 루빈(이더리움 공동창립자)의 발언이더리움은 단순 디지털자산이나 블록체인이 아닌 새로운 ‘신뢰 인프라’로 정의.신뢰할 수 있는 중립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앞으로 모든 길은 이더리움을 통하게 될 것”이라며 중립적 결제·정산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기관·기업의 온체인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이더리움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이더리움 비축기업(DAT)의 역할인터넷 산업 초기 웹 기업들이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했던 것처럼, 이더리움 DAT가 생태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음.샤프링크 CEO 조셉 샬롬: 이더리움을 장기 보유하며 스테이킹·디파이를 활용해 수익을 추구할 수 있고, 생태계 참여를 지속할 수 있다고 설명.샤프링크는 이더리움 DAT 중 두 번째로 큰 규모의 기업.성장 요인자산 토큰화.. 2026. 9. 28.
미래에셋, 디지털자산 사업 본격화…"모든 상품 온체인화 목표" [이스트포인트 : 서울 2026] 미래에셋의 전략글로벌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플랫폼 온도파이낸스와 협력해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ETF를 시작으로 다양한 금융상품을 토큰화해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구상.박구빈 상무: “미래에셋의 모든 상품을 온체인으로 가져오고 싶다”는 포부.현재 진행 상황글로벌X의 미국 상장 ETF 15개가 온도파이낸스를 통해 토큰화됨.플랫폼 전체에서는 27개 글로벌 ETF가 온체인 유통 중.연말까지 30개 이상으로 확대 전망.미국·홍콩·유럽 등 제도가 마련된 시장 중심으로 사업 경험 축적.토큰화의 장점접근성 확대: 시간·지역 제약 없이 투자 가능.ETF 토큰은 24시간 거래, 소수점 단위 투자 가능.블록체인 기반 대출·거래 서비스와 결합해 새로운 활용 기회 창출 가능.전통 금융의 유동성과 안정성을 온체인 접근성과 연.. 2026. 9. 28.
지안카를로 “겐슬러도 디지털자산 못 죽였다…클래리티법 실패도 마찬가지” 지안카를로 전 CFTC 위원장의 입장클래리티법(CLARITY Act) 상원 표결 실패가 미국 디지털자산 산업 성장을 막지는 못할 것이라고 주장.“겐슬러와 SEC도 디지털자산을 죽이지 못했듯, 법안 실패 역시 산업을 멈추게 하지는 못한다”는 취지.클래리티법의 내용과 부결 과정SEC와 CFTC의 감독 권한을 명확히 나누고, 가상자산 현물시장에 대한 연방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상원 절차표결에서 찬성 49, 반대 50으로 통과에 필요한 60표 확보 실패.법안 부결로 장기적 규제 확실성 확보는 좌절됨.규제기관 역할 강조SEC와 CFTC는 기존 권한을 활용해 디지털자산 발행·거래·토큰화 관련 규칙을 계속 마련할 수 있음.의회 입법은 법적 안정성을 높이지만, 규제기관의 규칙은 행정부 교체나 법원 판단에 따.. 2026. 9. 28.
비탈릭 “이더리움, 블록체인 넘어 ‘암호학적 월드 컴퓨터’로 진화” 부테린의 전망이더리움은 단순 블록체인을 넘어 암호학적 검증, 프라이버시, 탈중앙화된 외부 연산망을 결합한 ‘암호학적 월드 컴퓨터’로 진화할 것.내년 예정된 헤고타(Hegotá) 업그레이드 이후에는 기능 추가보다 네트워크 검증·연산 구조 자체를 바꾸는 변화가 중심이 될 전망.검증 방식 변화기존: 노드가 블록 데이터를 내려받고 거래를 재실행해 유효성 확인.미래: 데이터 가용성을 확인하는 피어다스(PeerDAS)와 연산 정확성을 검증하는 스나크(SNARK) 결합.경량 노드도 합의뿐 아니라 데이터 가용성과 연산 유효성까지 검증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성능·프라이버시 개선멤풀에서 거래를 병렬 처리·집계해 비용 절감.탈중앙화가 단순히 보안 확보를 위한 부담이 아니라 성능 향상 수단으로도 작용.데이터 출처를 감추는 등.. 2026. 9. 28.
블룸버그 분석가 "비트코인, 지난 10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실패한 자산" 맥글론의 평가가상자산은 지난 10년간 나스닥 대비 위험 대비 수익률에서 부진한 성과를 보임.포트폴리오 및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실패한 자산으로 지적됨.블룸버그 보고서 분석마켓벡터 디지털 자산 100 지수(MVDA)는 2017년 이후 나스닥-100(NDX)보다 약 3배 높은 변동성을 기록.그러나 상대적 수익률은 정체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함.일반적으로 높은 변동성은 주식과 음(-)의 상관관계를 통해 포트폴리오 다각화 효과를 제공할 수 있으나, 가상자산은 증시와 양(+)의 상관관계를 유지해 위험 관리 측면에서 실익을 제공하지 못함.비트코인 중심 구조MVDA 지수 내 비트코인 비중은 약 67%.2017년 비트코인 선물 출시 이후에도 나스닥 성과를 뛰어넘지 못함.향후 전망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트럼프 행정부.. 2026. 9. 28.
토르체인 "해킹 주소 개별 차단 불가, 네트워크 중단은 전체 멈추는 비상조치" 토르체인(RUNE)의 입장개별 주소 차단 기능은 없음.네트워크 중단은 특정 자금 이동을 막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 프로토콜을 보호하기 위한 비상 조치.지난 5월 1,070만 달러 해킹 당시에도 공격자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리지 않았고, 스왑은 계속 가능했음.설계상 허가가 필요 없는 구조이며 거래 검열을 하지 않음.보안 전문가 마이클 퍼클린의 견해범죄 자금 이동을 막으려면 노드 운영자가 노드를 꺼야 하지만, 이 경우 합법적 거래까지 중단됨.토르체인은 비트코인·이더리움처럼 중립적 도구라고 평가.관련 사건거래소 비트겟(Bitget)이 해킹 자금 관련 주소 차단을 요청했으나, 토르체인은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짐.핵심은 토르체인이 주소 차단이나 거래 검열을 하지 않는 구조적·철학적 원칙을 고수한다는 점이에요... 2026. 9. 28.
[분석] 피델리티 "비트코인 새 강세장 진입…2029년 30만달러 전망" 피델리티 글로벌 매크로 총괄 주리엔 티머는 비트코인이 6만 달러선을 지켜내며 새로운 강세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그는 비트코인의 가격 흐름을 설명하는 ‘파워 로우(Power Law·멱법칙)’ 모델을 제시하며, 수학적으로도 새로운 주기적 강세장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과거에도 비트코인은 주요 약세장에서 장기 추세선 부근까지 하락한 뒤 새로운 상승 사이클에 들어가는 패턴을 반복해왔다.이번 사이클에서도 6만 달러 부근을 주요 지지선으로 제시했다.장기적으로는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경우, 2029년까지 비트코인이 약 3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즉, 피델리티는 비트코인이 현재 강세장에 들어섰으며, 장기적으로는 30만 달러까지 상승할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는 점이 핵심이에요.ht.. 2026. 9. 27.
"바이낸스 손 잡은 서클, 테더에 큰 위협" 바이낸스와 서클의 협력 확대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1위인 테더(USDT)에 압박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바이낸스는 서클 지분 1억 달러를 인수하고, 향후 5년간 자사 플랫폼에서 USDC 이용과 통합을 확대하는 계약을 체결했다.협력 이후 바이낸스 내 USDC 기반 현물 거래 시장은 140개에서 329개로 늘었고, 월간 거래량도 200억~400억 달러 수준에서 최근 80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했다.카이코에 따르면 올해 바이낸스는 USDC 현물 거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신흥시장에서 영향력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다만 단기간에 USDT의 지위를 뒤집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있다. USDT는 이미 두터운 거래 유동성과 현지 유동성, 그리고 사용자들의 높은 익숙함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 2026. 9. 27.
메타 AI 총괄 “뮤즈는 마술램프의 지니…주인이 꿈꾸면 AI가 실현” 메타 AI 총괄 알렉산더 왕은 히트작 뮤즈(Muse)를 “마술램프의 지니”에 비유했다.뮤즈의 출발점은 인간의 꿈으로, 사람은 원하는 것을 꿈꾸고 AI는 실행 과정의 장애물을 해결하는 ‘두 번째 두뇌’ 역할을 한다는 구상이다.뮤즈는 단순히 꿈을 듣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계획 수립·이메일 발송·전화·자금 확보·일정 관리 등 목표 달성을 위한 실제 실행까지 맡는다.기존 생성형 AI가 답변·콘텐츠 제작 도구였다면, 뮤즈는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현실에서 일을 처리하는 AI 에이전트로 한 단계 진화한 개념이다.왕은 “실현되지 않은 바람은 인간 잠재력의 비극”이라며, 뮤즈가 이를 메워 모든 사람에게 실행 능력을 부여하는 세계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이를 “80억명의 실행력이 모두 켜진 세계”로 묘사하며,.. 2026.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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