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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SWIFT)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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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결제망 운영사 스위프트가 자사 네트워크에 블록체인 기반 원장 시스템을 통합하는 프로젝트 공식화.
- 목표: 실시간·24시간 국제결제 구현, 결제 효율성 제고 및 비용 절감.
- 전통 금융기관이 디지털자산 인프라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 마련.
- 프로젝트 참여 기관
- JP모건, HSBC, 도이체방크,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 BNP파리바, 산탄데르, OCBC 등 30여 개 글로벌 은행 참여.
- 중동·아프리카 주요 은행도 포함.
- 기술 개발 및 협의
- 1단계 프로토타입은 **콘센시스(Consensys)**와 공동 개발.
- 각국 중앙은행과 협의 중, 교환·결제에 적합한 토큰 모델 검토.
- 지난 2년간 리플(XRP) 원장과 헤데라 해시그래프(HBAR) 기반 시스템 실험.
- 연간 약 150조 달러 규모 국제결제를 처리하는 스위프트, 기존 법정화폐 결제와 분산원장 기술의 호환성 검증 단계.
- 분석가 평가
- “스위프트가 사실상 ‘리플 없는 리플’을 구축 중”이라는 평가.
- 금융기관 간 실시간 결제를 위한 중립적 정산 레이어로 기능할 가능성.
- 은행권 디지털자산 진입 확대
- 스테이트스트리트: 내년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개시 예정.
- 도이체방크: 비트판다(Bitpanda), 토러스(Taurus)와 협력해 유럽 중심 커스터디 플랫폼 준비.
- 업계 전망
- 비트와이즈 등 전문가: 규제 명확화와 사용자 관심 확대로 내년은 전통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진출 원년이 될 것이라 전망.
즉, 스위프트가 블록체인 기반 원장을 결제망에 통합해 글로벌 은행들과 함께 실시간 국제결제를 추진하면서, 전통 금융권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입이 본격화되는 흐름으로 요약됩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22708
“리플 비켜”... 스위프트, 블록체인 결제망 전격 통합 | 블록미디어
글로벌 결제망 운영사 스위프트(SWIFT)가 자사 네트워크에 블록체인 기반 원장 시스템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 세계 30여 개 주요 은행과 협력해 실시간·24시간 국제결제를 구현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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