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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월가, 비트멕스 유산 계승… ‘잠들지 않는 시장’으로

by bitmaxi 2026.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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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이미지. 이미지=챗GPT

 

비트멕스(BitMEX) 폐쇄

  • 2014년 설립된 디지털자산 거래소 비트멕스, 오는 9월 모든 서비스 종료.
  • 규제 강화와 경쟁 심화로 몰락.
  • 경제적 의미보다 상징적 의미크다고 평가됨.

비트멕스의 유산

  • 세계 최초로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Perps) 고안.
  • 만기일 없는 파생상품, 24시간 코인 시장에 적합.
  • 펀딩비 시스템 도입: 8시간마다 롱·숏 포지션 비용 교환.
  • 최대 100배 레버리지 허용 투기적 성격 극대화.
  • 이후 바이낸스 주요 거래소가 모방,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음.

월스트리트로 이어진 혁신

  • CME 그룹: 디지털자산 선물·옵션을 7일 24시간 거래 체제로 확대.
  • NYSE: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주식·ETF 24시간 거래 플랫폼 구축.
  • “잠들지 않는 시장” 문화가 전통 금융권으로 확산.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의 융합

  • 크라켄: 주식 연동 무기한 선물(최대 20배 레버리지) 제공.
  • 코인베이스: 배당 지급 토큰화 주식 미국 주식 연동 무기한 선물 거래 도입.
  • ICE(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 코인 거래소 OKX 지분 인수, 시장 진출 가속화.

의미

  • 비트멕스는 규제와 경쟁에 밀려 사라지지만,
  • 무기한 선물 구조와 24시간 글로벌 거래 환경이라는 혁신은 월가와 전통 금융시장에 깊이 뿌리내림.
  • 디지털자산과 전통 금융의 경계가 흐려지며 새로운 융합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

즉, 비트멕스는 사라지지만 그들이 만든 ‘무기한 선물’과 ‘24시간 시장’이라는 혁신은 월스트리트와 전통 금융권의 새로운 표준으로 살아남은 사건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23278

 

월가, 비트멕스 유산 계승... '잠들지 않는 시장'으로 | 블록미디어

디지털자산 거래소 비트멕스(BitMEX)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월스트리트가 그 유산을 이어 받았다고 2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2014년 설립되어 시장에 큰 획을 그은 거래소 비트멕스는 오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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