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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비트마인·샤프링크, 이더리움 기관용 인프라 기업 '에스시스템즈' 지원

by bitmaxi 2026.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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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 신규 기업 출범: 비트마인, 샤프링크, 컨센시스의 조 루빈 CEO가 기관투자자용 이더리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에스시스템즈(EthSystems)를 지원.
  • 배경: 에스시스템즈는 이더리움 재단(EF)에서 분사한 영리 기업으로, 기관용 기밀 금융 시스템 개발에 집중.
  • 창업진: 모 자릴, 오스카 토렌, 아리야만 찰라니 등 EF 산하 기관 프라이버시 태스크포스(IPTF) 출신 인사들.
  • 사업 모델: 은행·자산운용사 등 규제 금융기관이 거래·포지션·고객 정보 비공개 상태로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금융거래 가능하도록 지원. 맞춤형 컨설팅 제공.
  • 기술 방향: 영지식증명(ZK) 기반 프라이버시 기술을 활용한 기관용 금융 인프라 개발. 동시에 오픈소스 기여와 프로토콜 사양 공개도 지속.
  • 맥락: 이더리움 재단은 최근 인력 20% 감축 및 조직 재편을 단행. 주요 인사들이 재단을 떠나면서 독립 조직 설립이 이어지는 흐름.
  • 추가 지원 사례: 조 루빈과 파트너들은 에스시스템즈 외에도 Ethereum Institutional, EthLabs 등 독립 조직 출범을 지원.
  • 조 루빈 발언: 최소 3개 조직이 재단에서 분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재단은 검열 저항성·오픈소스·프라이버시·보안에 집중하고, 독립 조직들이 기관 도입과 생태계 확장을 맡게 될 것이라고 언급.

👉 핵심은, 이더리움 생태계가 재단 중심에서 독립 조직 중심으로 분화하며, 기관투자자 친화적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https://bloomingbit.io/feed/news/116270

 

비트마인·샤프링크, 이더리움 기관용 인프라 기업 '에스시스템즈' 지원

비트마인(Bitmine)과 샤프링크(SharpLink), 컨센시스(Consensys)의 조 루빈 최고경영자(CEO)가 기관투자자용 이더리움(ETH)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신규 기업 '에스시스템즈(EthSystems)'를 지원한다. 14일(

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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