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말말/좋은말

비트코인 수요, 올해 들어 가장 빠른 회복… “기관들, 저점 높아졌다”

by bitmaxi 2026. 7. 10.
반응형

비트코인 30일 현물·선물 수요 추이 데이터. 자료=크립토퀀트

  • 수요 회복세
    • 비트코인 30일 누적 수요가 -50만BTC → -7만5000BTC로 급격히 개선.
    • 선물 수요가 -29만5000BTC에서 플러스권으로 반등하며 회복을 주도.
    • 현물 수요는 여전히 -7만8000BTC 수준으로 신중한 흐름.
  • 시장 분석
    • IT 테크: “지속 가능한 상승장은 선물·현물 수요가 함께 증가할 때 나타난다. 현물 수요가 마지막 퍼즐.”
    • 현재 반등은 선물 시장 중심, 현물 투자자들은 관망세.
  • 기관투자자 시각 변화
    • 후안 레온(비트와이즈): 이번 약세장은 과거와 달리 구조적 약세장으로 평가.
    • 2022년엔 ‘디지털자산 생존 여부’를 물었지만, 지금은 ‘언제·얼마나 투자할지’로 질문이 바뀜.
    • 기존 기관은 분할 매수, 신규 기관은 규제 명확성 기다리며 진입 검토.
  • 약세장 특징
    • 2018·2022년보다 낙폭이 작아 “역대 가장 완만한 약세장”으로 진단.
    • 원인: AI 투자 열풍, 고금리, 지정학적 불확실성 → 비트코인 ETF 자금 유출.
    • 그러나 이는 펀더멘털 악화가 아니라 거시경제 영향.
  • 핵심 메시지
    • 비트코인의 저점은 사이클마다 높아지고 있음.
    • 시장 중심이 개인 → 기관으로 이동 중.
    • 현재 문제는 비트코인 자체가 아니라 거시경제 환경.

👉 요약하면, 비트코인 수요는 선물 중심으로 회복 중이며, 기관투자자들은 이번 약세장을 과거와 다른 구조적 조정으로 보고 있다. 저점은 점차 높아지고 있고, 시장의 본질적 문제는 비트코인이 아니라 글로벌 경제 환경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5413

 

비트코인 수요, 올해 들어 가장 빠른 회복… "기관들, 저점 높아졌다"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이 올해 들어 가장 강한 수요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관투자자들은 이번 조정을 과거와 다른 '구조적 약세장'으로 평가하며 "비트코인의 저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했

www.blockmedia.co.kr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