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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와 피터 시프의 최근 논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세일러의 주장
- 세일러는 비트코인 연평균 수익률(BTC ARR)에 따라 STRC 배당 지속 가능 기간을 계산한 자료를 공개.
- 현재 자본구조가 유지된다는 전제에서:
- BTC ARR이 0%여도 약 31년간 배당 재원 확보 가능.
- BTC ARR이 3.3% 이상이면 비트코인 매각 차익만으로 배당을 사실상 무기한 지급 가능.
- 그는 “BTC 브레이크이븐 ARR은 가장 많이 오해받는 지표”라며,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3.3% 이상 오르면 배당은 무기한 가능하다고 강조.
시프의 반박
- 시프는 세일러의 계산이 배당 의무가 시간이 지나도 증가하지 않는다는 가정에 기반한다고 지적.
- 실제로는:
- STRC 추가 발행 시 배당 의무가 늘어남.
- 최근 스트래티지가 투자자 유인을 위해 배당률을 11.5%에서 12%로 인상.
- 따라서 세일러가 제시한 3.3% 수익률은 고정된 자본구조를 전제로 한 계산일 뿐, 현실에서는 변수가 많아 지속 가능성을 단순히 수치로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
배경
- STRC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입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한 영구우선주.
- 세일러와 시프의 공방은 2020년 이후 지속:
- 시프: “비트코인은 내재가치 없는 투기 자산”이라는 입장.
- 세일러: “비트코인은 최고의 가치저장 수단”이라며 대규모 매입 전략을 이어감.
- 비트코인 가격 급등이나 추가 매입 발표 때마다 두 사람은 X(옛 트위터)에서 공개 설전을 벌여옴.
즉, 세일러는 비트코인 장기 상승률만으로 배당 지속 가능을 강조하고, 시프는 배당 의무 증가와 시장 변수를 들어 현실성이 부족하다고 반박한 것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4462
"비트코인 3.3% 상승시 배당 무기한" 세일러 주장에…피터 시프 "말장난" 반박 | 블록미디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과 대표적인 금 강세론자이자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피터 시프 유로퍼시픽자산운용 창업자가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의 배당 지속 가능성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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