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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이상한말

‘배당 논란’ 스트래티지 의식했나… 톰 리 “비트마인, 겨울 잘 버틸 수 있어”

by bitmaxi 2026.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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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과 톰리 이미지 사진 출처=블록미디어 AI

 

  • 톰 리 발언 배경 비트마인(BitMine) 회장 톰 리가 최근 우선주 배당 논란과 주가 약세 속에서 재정 안정성을 거듭 강조.
  • 재무 구조
    • 현금 보유: 약 6억 달러
    • 이더리움 보유량의 80% 스테이킹 → 연간 2억5000만 달러 수익
    • 추가로 수억 달러 규모의 잉여현금흐름(FCF) 확보 → 장기 약세장에도 생존 가능 구조라고 주장
  • 스트래티지와 차별성
    • 스트래티지는 고배당 우선주 발행으로 논란
    • 비트마인은 스테이킹 수익 기반으로 배당 재원 마련 → 안정성 강조
  • 사업 확장
    • 단순 ETH 매수 기업 아님 → MrBeast 관련 기업, 8Co 투자
    • ETH Labs 등과 협력
    • 샤프링크, 컨센시스, ETH 개발자들과 퍼블릭 인프라·기업용 블록체인·AI 프로젝트 추진
  • 장기 전망
    • “돈이 소프트웨어가 되는 시대” → 이더리움이 프로그래머블 금융 인프라 핵심 역할
    • 이더리움 가격 부진 인정하지만 장기 투자 논리에는 영향 없음
    • “비트마인은 어떤 크립토 윈터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 다음 강세장에서 결실” 강조

👉 핵심은 비트마인이 현금·스테이킹 수익·다각화된 투자를 기반으로 장기 약세장에도 버틸 수 있는 구조를 갖췄으며, 이더리움 중심의 프로그래머블 금융 인프라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2575

 

'배당 논란' 스트래티지 의식했나… 톰 리 "비트마인, 겨울 잘 버틸 수 있어" | 블록미디어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겸 비트마인(BitMine) 회장이 회사의 재정 안정성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 최근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배당 부담과 주가 약세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상황을 의식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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