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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이상한말

JP모건 “진짜 위협은 스트래티지 매도 아닌 퍼블릭 체인 우회”-더블록

by bitmaxi 2026.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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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P모건 공식 홈페이지

 

  • 핵심 위험 요인
    • JP모건: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보다 더 큰 위험은 전통 금융권의 블록체인 도입 방식.
    • 은행·금융기관이 퍼블릭 블록체인 대신 허가형 블록체인을 채택하면 디지털자산 생태계 유동성과 자금 유입 둔화 가능성.
  • 허가형 블록체인 선호 이유
    • 개인정보 보호, KYC·AML, 거버넌스, 처리 속도, 법적 책임, 규제 확실성.
    • BIS도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 인프라에는 퍼블릭보다 허가형 통합원장을 권고.
  • 토큰화 예금(Tokenized Deposits)
    • 은행 예금을 디지털자산 형태로 구현, 기존 규제·예금보험 체계 안에서 운영.
    • 확산 시 기관 간 결제에서 스테이블코인 필요성 감소 전망.
  • CBDC 및 글로벌 프로젝트
    • SWIFT 블록체인 공동원장, 디지털 유로·위안화 등 각국 CBDC가 규제 기반 결제망 강화.
    • 실물자산(RWA) 토큰화도 장기적으로 퍼블릭보다 전통 금융 인프라에서 성장할 가능성.
  • 퍼블릭 블록체인의 역할
    • 자산 유통, 제한적 2차 거래, 상호운용성 확보에 국한될 수 있음.
    • DTCC, ComposerX, Canton Network 등은 허가형 인프라 기반에서 퍼블릭 블록체인과 연결성 시험 중.
  • 규제와 전망
    • 미국 CLARITY Act 통과 시 은행권 토큰화 예금 발행 촉진 → 기존 금융기관 영향력 강화, 스테이블코인 역할 제한.
    • 다만 하이브리드 구조, 우호적 규제,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역할 확대 등은 위험 완화 가능성.

👉 정리하면, JP모건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보다 은행권의 허가형 블록체인 채택이 디지털자산 생태계에 더 큰 구조적 위험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퍼블릭 블록체인은 점차 주변적 역할로 밀릴 수 있으며, 토큰화 예금·CBDC·RWA 시장은 전통 금융 인프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5223

 

JP모건 "진짜 위협은 스트래티지 매도 아닌 퍼블릭 체인 우회"-더블록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의 비트코인 매도보다 더 큰 위험은 전통 금융권의 블록체인 도입 방식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은행과 금융기관들이 퍼블릭 블록체인 대신 허가형(퍼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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