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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나쁜말

피터 시프 “세일러, 결국 BTC 매도자”…시장선 “자본 진화” 반색

by bitmaxi 2026.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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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시프. 나노 바나나 2 생성이미지.출처=블록미디어

 

  • 비트코인 회의론자 피터 시프가 스트래티지(Strategy)의 비트코인 현금화 프로그램(Bitcoin Monetization Program)을 강하게 비판.
  • 그는 “이제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매도자가 됐다”고 주장하며, 최대 32억5000만 달러 규모 BTC 매각 가능성을 언급.
  • BTC 가격이 6만 달러일 경우 5만4000개 이상 BTC 매도 필요, 가격 하락 시 더 많은 매도 압력 발생 가능성 지적.
  • 현금화 프로그램은 달러 준비금 조성, 배당 및 이자 지급, 자사주 매입 등을 위해 BTC 매각을 허용.
  • 시프는 스트래티지의 디지털 크레디트 상품도 비판, 세일러의 “연 10% 수익 은행 계좌” 발언을 허위·오해 소지라고 지적. 실제 STRC 가격은 최근 18% 하락, 액면가 대비 28.75% 낮게 거래된 사례 언급.
  • 반면 시장은 스트래티지의 자본관리 전략 개편을 긍정적으로 평가.
  • 발표 직후 프리마켓에서 주가 6.5% 상승, 2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BTC 현금화 프로그램·배당 인상 등이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
  • 특히 회사 시총이 보유 BTC 가치보다 낮아졌던 상황에서 적극적 자본관리 방안을 내놓은 점이 호재로 작용.

👉 정리하면, 피터 시프는 스트래티지의 전략을 비트코인 투자 철학의 후퇴로 비판했지만, 시장은 이를 재무 건전성 강화와 주주 친화적 정책으로 받아들이며 긍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1317

 

피터 시프 “세일러, 결국 BTC 매도자”…시장선 “자본 진화” 반색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 회의론자로 알려진 피터 시프가 스트래티지(Strategy)의 비트코인 현금화 프로그램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제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매도자(Bitcoin seller)가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시장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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