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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사인 스트래티지(Strategy)의 기업가치가 보유 비트코인 가치보다 낮게 평가됨.
- 기업가치는 약 504억 달러, 보유 비트코인 가치는 약 511억 달러(비트코인 가격 6만 달러 기준).
- 그동안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보유 가치 이상의 기업가치를 바탕으로 주식·부채 발행을 통해 추가 매입을 이어왔음.
- 그러나 현재처럼 기업가치 대비 순자산가치(mNAV)가 1배 아래로 내려가면, 순자산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발행하는 셈이 되어 기존 주주 가치 희석 논란이 커질 수 있음.
- mNAV는 기업가치를 비트코인 보유액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가치는 시가총액에 부채와 영구우선주를 더하고 달러 준비금을 제외해 산출.
- 스트래티지가 자금조달 수단을 모두 잃은 것은 아니며, 부채 조달·증권 재조정·소프트웨어 사업 현금흐름 등을 활용 가능.
- 다만 최근 비트코인 매입 과정에서도 주주 가치 희석 논란이 있었던 만큼, 향후 자금조달 과정에서도 같은 우려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
즉,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보유량에 비해 기업가치가 낮아진 상황에서 자금조달 전략에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주주 가치 희석 문제가 향후 중요한 리스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0873
스트래티지 기업가치, 보유 BTC 밑으로… 자금조달 빨간불 | 블록미디어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보유사인 스트래티지(Strategy)가 보유 비트코인 가치보다 낮은 기업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수년간 유지해온 프리미엄이 사라지면서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한 자금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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