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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나쁜말

비트코인 급락에 회의론 확산…피터 시프 “2만달러”, 루비니 “쓰레기 코인” 비난

by bitmaxi 2026.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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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이미지. 이미지=나노 바나나

최근 비트코인 급락 이후 다시 고개를 든 비트코인 회의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피터 시프 (유로퍼시픽캐피털 회장)
    • 비트코인 5만8000달러 지지선이 무너질 것으로 예상.
    • 5만달러 아래로 하락 후 지난해 8월 저점 시험 가능, 붕괴 시 2만달러까지 전망.
    • 비트코인을 “내재가치 없는 투기 자산”으로 꾸준히 비판.
  • 마이크 맥글론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전략가)
    • 미국 증시가 큰 조정을 받을 경우 비트코인 1만달러까지 하락 가능성 제기.
    • 금은 온스당 3400달러, WTI는 배럴당 40달러까지 조정될 수 있다고 분석.
    • 위험자산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조정 가능성 강조.
  •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명예교수, ‘닥터 둠’)
    • 비트코인 가격은 2021년 고점보다 낮고, 지난 5년간 투자 수익률은 사실상 마이너스라고 주장.
    • “비트코인 보유자의 90%가 현재 가격보다 높은 수준에서 매수했다” 언급.
    • 비트코인을 “Shitcoins(쓰레기 코인)”이라며 강하게 비난.
  • 시장 시각
    • 극단적 비관론은 과거에도 반복적으로 등장했지만 실제 흐름은 달라진 경우가 많음.
    • 단기적으로는 미국 거시경제, 위험자산 선호, 기관 자금 유입 여부가 핵심 변수.
    • 당분간 낙관론과 비관론이 맞서는 변동성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즉, 비트코인 급락은 전통적인 회의론자들의 비관적 전망을 다시 불러왔지만, 시장에서는 이를 과거 패턴처럼 극단적 전망과 실제 흐름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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