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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17억달러 물려도 산다…샤프링크, 8개월 만에 이더리움 매집 재개

by bitmaxi 2026.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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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샤프링크 SHARPLINK 게이밍 SBET

샤프링크(SharpLink)의 최근 행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이더리움 매집 재개: 8개월 만에 5000ETH를 추가 매입, 총 보유량은 87만6285ETH로 증가.
  • 자산 규모와 손실: 현재 보유 자산 가치는 약 14억 달러지만, 평균 매입단가(ETH당 약 3609달러)가 현 시세(약 1570달러)를 크게 웃돌아 약 17억 달러의 미실현 손실 발생.
  • 스테이킹 수익: 단순 보유에 그치지 않고 스테이킹을 통해 2만2102ETH를 추가 확보.
  • 장기 전략: 단기 매매가 아닌 기관 차원의 장기 자산 배분 전략으로 평가되며, 이더리움을 장기 준비자산으로 축적하는 기조 유지.
  • 생태계 지원 활동: 비트마인 이머전, 컨센시스 창업자 조셉 루빈과 함께 비영리단체 이더랩스(Ethlabs) 출범. 기관투자자의 이더리움 채택을 지원하는 독립 조직으로 운영 예정.
  • 주가 동향: 샤프링크 주식(SBET)은 최근 한 달간 약 25% 하락했으나, 추가 매입 소식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소폭 반등. 거래량도 평균을 크게 상회.
  • 시장 반응: 이더리움 가격은 최근 급락 후 4% 이상 반등해 1580달러 안팎에서 거래.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매수 심리 회복, CME와 바이낸스 ETH 선물 미결제약정 증가.

결론적으로, 샤프링크는 대규모 평가손실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을 장기 전략적 자산으로 축적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 중심의 생태계 확장을 병행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0642

 

17억달러 물려도 산다…샤프링크, 8개월 만에 이더리움 매집 재개 | 블록미디어

이더리움(ETH) 재무 전략 기업 샤프링크(SharpLink)가 8개월 만에 이더리움 매집을 재개했다. 회사는 최근 5000ETH를 추가 매입하며 보유량을 87만6285ETH로 늘렸다. 현재 보유 자산은 약 14억달러 규모지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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