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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EF)의 자금 운용과 조직 운영을 둘러싼 업계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베 거버넌스 단체 ACI 설립자 마크 젤러는 EF가 상식적인 예산 운용과 준비금 활용, ETH 스테이킹 수익으로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었음에도 불필요한 지출을 이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EF는 벽에 부딪혀도 도움받을 자격이 없다. 그래도 이더리움은 잘 버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키링네트워크 창업자 알렉스 맥팔레인은 EF 내부에서 자금 관리와 디파이가 금기시됐다고 비판하며, EF가 5억~9억 달러의 유동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연 2000만~300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제대로 운용하지 못한다면 무능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앞서 EF에서 코어 개발 자금 지원을 담당했던 트렌트 반 엡스는 “3~9개월 내 이더리움 코어 개발 부문이 자금난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즉, 업계 인사들은 EF가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효율적인 운영과 자금 관리로 인해 개발 자금 부족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논쟁은 결국 “이더리움 재단은 기술 발전을 위한 자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용해야 하는가”라는 문제로 귀결됩니다.
https://coinness.com/news/1161019
속보 | "이더리움 재단, 자금난 닥쳐도 도움받을 자격 없다" -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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