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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스트래티지·스트라이브 우선주 급락⋯ “신용 문제 아닌 강제청산”

by bitmaxi 2026.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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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로고. 사진=스트라이브

  • 대상 상품:
    • 스트래티지의 STRC, 스트라이브의 SATA → 액면가 1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도록 설계된 고수익 영구 우선주
    • 발행사들은 해당 상품으로 조달한 자금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전략 사용
  • 가격 변동:
    • 6월 18일 STRC는 장중 82.53달러까지 하락 후 88.59달러 마감 (사상 최저 기록)
    • SATA는 92.88달러까지 밀렸다가 97.71달러로 회복
    • 거래량 급증: STRC 1,060만주(평소 360만주의 3배), SATA 157만주(평균 38만주 대비 4배 이상)

CEO 발언

  • 맷 콜(스트라이브 CEO):
    • 이번 급락은 신용도 악화 때문이 아니라 레버리지 청산 이벤트 때문이라고 설명
    • 투자자들이 높은 배당수익률을 노리고 상품을 담보로 추가 투자 → 가격 하락 시 마진콜·강제 매도 연쇄 발생
    • 펀더멘털과 괴리된 가격 급락 현상으로 진단
    • “배당 준비금은 유지되고 있으며 회사 재무 상태에 압박 없음” 강조
    • 장중 저점에서 강한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 확인

맥락

  • 과도한 레버리지 사용으로 인한 급락은 전통 금융시장에서도 반복된 현상이라는 점을 언급
  • 과거 미국 국채를 활용한 헤지펀드들의 고레버리지 거래 사례와 유사하다고 설명

정리

STRC와 SATA의 급락은 발행사의 신용도 문제라기보다 투자자들의 과도한 레버리지 청산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충격으로 해석됩니다. CEO는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강조하며, 저점에서 매수세가 유입돼 반등했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즉, 이번 사건은 디지털 크레딧 시장에서 레버리지 리스크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준 사례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07774

 

스트래티지·스트라이브 우선주 급락⋯ "신용 문제 아닌 강제청산" | 블록미디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기업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의 고수익 우선주가 장중 급락했다가 반등했다. 맷 콜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하락이 신용도 악화가 아닌 레버리지 청산 이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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