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인소식

"비트코인 사면 바보"…중동 리스크·코스피 랠리에 돈 빼는 韓 개미들

by bitmaxi 2026. 5. 28.
반응형

사진=셔터스톡

 

  • 투자자 심리 변화: 국내 투자자들이 가상자산 대신 코스피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식 시장에 집중. 비트코인 하락으로 “내가 바보가 된 기분”이라는 체감까지 등장.
  • 시장 상황:
    • 비트코인 가격: 7만3000달러 아래로 급락, 현재 약 7만2900달러.
    • 원인: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격화 →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 위험자산 회피 심리 강화.
    • 국제 유가: 브렌트유 98달러 돌파, WTI 90달러 부근.
  • 기관 자금 흐름: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7억3340만달러 순유출, 8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
    • 블랙록 IBIT ETF에서 하루 5억2780만달러 빠져나가며 출시 이후 최대 규모 순유출 기록.
  • 한국 시장 특징:
    • 코스피 지수: 1년 만에 2670 → 8400으로 약 215% 급등, 역사적 랠리.
    •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 49조3377억원(작년 13조원대 대비 4배 폭증).
    • 국내 가상자산 5대 거래소 일평균 거래대금: 약 2조3407억원 → 코스피 대비 21배 적음.
    • 업비트·빗썸 등 주요 거래소 거래량도 전년 대비 절반 이하로 감소.
  • 분석:
    •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내 주식 시장 활황이 겹치며 가상자산 자금 이탈 심화.
    • 비트코인 가격은 온체인 데이터 기준 ‘극단적 -2 표준편차’ 구간으로, 거시경제적 관점에서 비정상적으로 저평가된 상태라는 진단도 존재.

즉, 지정학적 긴장과 주식 시장 랠리로 인해 국내외 자금이 가상자산에서 빠져나가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 크게 눌린 반면 장기적으로는 저평가 구간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bloomingbit.io/feed/news/113047

 

"비트코인 사면 바보"…중동 리스크·코스피 랠리에 돈 빼는 韓 개미들

중동 리스크에 7.3만弗 붕괴 美 현물 ETF 8일간 4조원 유출 코스피 폭등할 때 비트코인 32%↓ 韓 코인 시장, 자금 이탈 가속화 "비트코인, 극단적 저평가" 분석도 가상자산 투자자 A씨는 최근 가상자

bloomingbit.io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