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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수조원 손실·주가는 반토막…‘비트코인 전도사’ 어디까지 추락하나

by bitmaxi 2026.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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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확대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공동창업자 겸 회장이 지난해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가상자산 행사에 참석한 당시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사건 정리

  • 주요 인물 및 기업
    •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전도사’로 불리는 스트래티지(MicroStrategy, MSTR) 회장.
    • 스트래티지: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 기업.
  • 실적 상황
    • 2025년 4분기: 수십억 달러 규모의 순손실 예상.
    • 3분기: 28억 달러 순이익 기록 → 극명한 대비.
    • 원인: 비트코인 가격 약 24% 하락 → 600억 달러 규모 보유분에서 막대한 미실현 손실 발생.
  • 회계 기준 변화
    • ‘공정가치’ 평가 방식 도입(2025년 1분기부터).
    • 시장 가격 변동을 즉각 재무제표에 반영 → 변동성 리스크가 실적에 직접 노출.
  • 시장 반응
    • 스트래티지 주가: 2025년 한 해 동안 약 49% 폭락.
    • mNAV(주가/순자산가치 비율): 1.02 → 투자자들이 더 이상 프리미엄을 지불하지 않음.
    • 투자자 신뢰 약화, 세일러의 ‘기업 재무 모델’ 지속 가능성에 의문 제기.
  • 재무 대응
    • 현금 유동성 확보 위해 보통주 매각.
    • 그러나 배당·부채 이자 등 현금 지출 압박 지속.
  • 개인 자산 영향
    •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주가 동반 하락으로 자산 40% 증발 → 38억 달러 수준.
  • 전망
    • 연말 비트코인 가격: 87,648달러로 마감.
    • 회사 실적: 예상 범위 최하단(대규모 적자)에 근접.
    • 전문가 분석: 단순 보유 전략만으로는 주가 회복 어려움, 구체적 수익 모델 필요.

정리하면,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가격 급락과 새로운 회계 기준 도입으로 실적이 급격히 악화했고, 주가 폭락·프리미엄 소멸·세일러 개인 자산 감소라는 삼중고를 맞고 있습니다. 시장은 단순 보유 전략을 넘어선 새로운 수익 모델을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22937

 

수조원 손실·주가는 반토막…‘비트코인 전도사’ 어디까지 추락하나 - 매일경제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 위기봉착 작년 3분기 흑자서 4분기 적자전환 유력 비트코인 폭락에 공정가치회계도 악재로 주가 프리미엄 mNAV ‘사실상 없음’수준

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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