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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강세와 비트코인 약세 정리
금·은 가격 동향
- 금 선물: 12월 26일 기준 온스당 4,550달러 돌파, 사상 최고치 근접
- 은: 온스당 75달러, 연초 대비 150% 상승
- 백금·구리도 올해 들어 사상 최고치 경신
암호화폐 시장 흐름
- 비트코인: 올해 약 6% 하락, 10월 고점(12만 6,000달러) 대비 12월 26일 8만 7,000달러 수준 (-30%)
- 이더리움: 연간 12% 하락 예상
- 장기 보유자 매도·강제 청산으로 가격 회복 어려움
-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주식시장과 상반된 흐름
금 강세론자 주장
- 루이스 나벨리어: 암호화폐 대신 금으로 이동할 시점, 이유는
- 중앙은행의 지속적 매입
- 낮은 변동성
- 개선된 유동성
- 피터 쉬프: “기술주·금·은이 오를 때도 비트코인은 오르지 않는다. 답은 ‘오르지 않을 것’”
비트코인 반등 가능성
- 펀드스트랫 션 패럴:
- 연말 ‘산타 랠리’로 손실 자산 정리, 수익 자산 매수 경향
- 1월에는 장기 포트폴리오 편입 수요로 가격 반등 가능성 높음
- 10X리서치: 30% 조정과 기술적 지표 재설정으로 지속적 반등 시도 적절한 시점
시장 전망 및 목표가
- 비트코인 3개월 연속 하락 마감 시 매우 드문 사례 (역대 15차례만 발생)
- 스탠다드차타드: 연말 목표가 20만 달러 → 10만 달러로 하향
- 2026년 목표가 30만 달러 → 15만 달러로 대폭 하향 조정
핵심 요약
- 금·은 가격은 사상 최고치 경신, 암호화폐는 약세 지속
- 전문가들 사이에서 비트코인에서 금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음
- 그러나 일부 분석가들은 2026년 장기 상승 사이클을 앞두고 단기 반등 가능성을 여전히 전망
- 월가 전략가들은 비트코인 목표가를 크게 낮추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
https://zdnet.co.kr/view/?no=20251229083932
"비트코인 팔고, 금으로 갈아타라"…근거 따져보니
금과 은 가격이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비트코인에서 금으로 갈아 탈 시점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고 야후파이낸스가 2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지난 26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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