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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의 움직임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나스닥의 ‘토큰화 주식 거래’ 규정 변경안에 대해 공식 의견수렴 절차 착수.
- 블록체인 기반 주식·ETF를 기존 증권시장에서도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할지 검토하는 첫 단계.
- 나스닥 제안 내용
- 기존 주식과 동일한 호가창에서 거래, 배당·의결권 등 권리 동일 적용.
- 청산·결제는 미국 예탁결제청(DTCC)을 거치되, 블록체인 기술로 속도·효율성 개선.
- ‘이중 시장’ 형성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설계.
- 월가의 대응
- JP모건자산운용, 이더리움 기반 첫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MONY’ 출시.
- 최소 투자금 100만 달러 이상 기관·적격투자자 대상.
- 초기 시드 자금 1억 달러 투입.
- 블랙록의 29억 달러 규모 토큰화 펀드 ‘비들(BUIDL)’에 도전.
- 프랭클린템플턴, 피델리티 등도 유사 상품 운용 중.
- JP모건자산운용, 이더리움 기반 첫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MONY’ 출시.
- 핀테크 기업의 참여
- 온도 파이낸스, 내년 초 솔라나 블록체인 기반으로 미국 주식·ETF 24시간 거래 플랫폼 출시 예정.
- 국내와의 비교
- 미국: 주식·채권 등 정형 증권을 토큰화해 자본시장 인프라 개선.
- 한국: 미술품·부동산 등 ‘조각투자’ 중심 논의에 머물러 있음.
- 업계 시각
- 미국 사례는 토큰증권의 본질이 결제·청산 효율화임을 보여줌.
- 국내도 STO 법제화 이후 시행령 설계 단계에서 예탁결제원 등 중앙기관과 연계해 전통 자산 토큰화 가능성을 열어야 한다는 지적.
즉, 미국은 토큰증권을 기존 증권의 진화로 보고 인프라 효율화에 집중하는 반면, 한국은 여전히 조각투자 중심에 머물러 있어 제도 설계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된 사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4/0005451524?cid=1087797
SEC, 나스닥 ‘토큰화 주식 거래’ 심사 착수 [크립토브리핑]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나스닥의 ‘토큰화 주식 거래’ 승인 여부를 놓고 공식 의견수렴에 착수했다. 이와 관련 JP모건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 머니마켓펀드(MMF)를 통해 블랙록이 선점한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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