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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급락 상황 정리
가격 동향
- 10월 7일 사상 최고가 12만6000달러 기록 후 두 달 만에 약 30% 하락
- 12월 18일 오후 2시 기준: 8만6000달러대 거래, 심리적 저항선인 8만5000달러 근접
-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 약 1조 달러(1478조원) 증발
비관적 전망
- 루크 그로멘: 내년 4만 달러까지 하락 가능성
- 마이크 맥글론(블룸버그): 내년 1만 달러까지 추락 경고, 대공황과 유사한 상황 언급
- 블룸버그: 올해 연초 대비 7.8% 하락, 연간 기준 역대 네 번째 큰 낙폭 예상
- 특징: 과거와 달리 업계 붕괴나 대형 추문 없이 발생한 첫 하락
하락 요인
- 극단적 레버리지 거래
- 대량 보유자(고래) 매도세
-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 15~16일 이틀간 6억3480만 달러 유출
- 이더리움 현물 ETF: 4거래일 연속 순매도, 5억1070만 달러 이탈
- 코인마켓캡 ‘공포와 탐욕지수’: 극심한 공포 구간 지속
- FT 분석: 미국 금리 인상 불확실성과 기술주 고평가 불안이 위험자산 전반에 확산
시장 반응
- 헤지펀드 아폴로 크립토: 고래 매도가 상승 모멘텀 차단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 가상자산 정책에도 시장 냉기 지속
- 비트코인과 S&P500 지수: 최근 탈동조화 현상
장기적 강세론
- 블랙록 CEO 래리 핑크: 국부펀드들이 8만 달러대에서 저가 매수
- 캐시 우드(아크 인베스트 CEO): 2030년 목표가 120만 달러(약 17억원) 전망
-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금을 능가할 것
-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 여지 큼
요약하면, 단기적으로는 비트코인 추가 하락 가능성이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 확대와 금을 대체할 잠재력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0871
'고래'가 코인 뱉었다…"비트코인 1만달러 추락" 대공황 경고, 왜
‘코인발 대공황’ 경고 왜 비트코인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찍은 지 두 달 만에 30% 가까이 추락했다. 이 과정에서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 중 약 1조 달러(약 1478조원)가 증발했다. 코인마켓캡에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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