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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솔라나 재단 "세계 자본시장 위기…RWA·디지털자산이 돌파구"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

by bitmaxi 2025.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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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개최된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에서 루 인(Lu Yin) 솔라나 재단 아시아·태평양(APAC) 리드가 특별강연 '인터넷 자본시장'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진욱 블루밍비트 기자

루 인 솔라나 재단 APAC 리드가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에서 발표한 특별강연 내용을 핵심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발표 배경

  • 세계 자본시장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 중이나, 미국의 부채 증가, 한국·일본의 인구 감소구조적 위험이 누적되고 있음.
  • 이러한 위기 속에서 디지털자산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주장.

자본시장 문제 진단

  • 자본 수익은 증가하는 반면, 노동 소득과의 격차가 심화됨.
  • 시민들이 정부 보조금에 의존하는 구조가 아닌, 투자자로서 자본시장에 직접 참여해야 한다는 제안.

‘인터넷 자본시장’ 개념 제시

  • 인터넷 자본시장: 모든 자본이 인터넷에서 거래 가능한 형태로 존재하며, 누구나 접근 가능한 시장.
  • 핵심 과제:
    • 투자자 진입 장벽 완화
    • 발행자 부담 경감

기존 시장의 문제점

  • 오픈AI 같은 비상장 기업은 사모 상태로 일반 투자자 접근이 어려움.
  • IPO 과정이 복잡하고 수천만 달러의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 이는 혁신을 저해하는 요소.

디지털자산을 통한 해결책

  • **실물자산 토큰화(RWA)**를 통해 주식, 머니마켓, 부동산 등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 가능.
  • 솔라나(SOL) 블록체인에서는 이미 규제 대상 주식 거래대규모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진행 중.

솔라나의 역할

  • 솔라나는 인터넷 자본시장 구현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제공.
  • 전용 휴대기기 ‘씨커’ 등 생태계 확장을 통해 자본시장 혁신을 주도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20589g

 

솔라나 재단 "세계 자본시장 위기…RWA·디지털자산이 돌파구"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

솔라나 재단 "세계 자본시장 위기…RWA·디지털자산이 돌파구" [이스트포인트 서울 2025], 진욱 기자, 증권

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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