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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금융당국 투톱 확정..‘비트코인 ETF’ 급물살 전망 [크립토브리핑]

by bitmaxi 2025.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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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왼쪽)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사진=뉴시스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관련 기사 내용을 핵심만 간추린 요약입니다: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금융당국 인사로 급물살

금융당국 인사 변화

  •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체제로 가닥.
  • 이찬진 원장은 취임사에서 “디지털 자산 생태계 육성”을 강조.
  •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및 국정과제와도 일치: 비트코인 등 현물 ETF 허용.

정부 및 금융당국 움직임

  • 금융위는 연내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방안 마련 예정.
  • 설정, 수탁, 운용, 평가 등 인프라 구축과 투자자 보호 장치 포함.
  • 금융·가상자산 시장 연계에 따른 리스크와 실물경제 영향 고려.

해외 사례와 영향

  • 미국은 이미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 정착.
  • SEC 승인 이후 약 130만 개 비트코인이 월가로 편입.
  • 총 운용자산은 약 214조 원 규모.
  • 제도권 편입으로 유동성 증가, 가격 안정화, 자산배분 다양화 등 긍정적 변화.

국내 제도화 움직임

  • 민병덕 의원,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 가상자산을 금융투자상품의 기초자산·신탁재산으로 포함.
    • 신탁업자의 가상자산 수탁·관리 법적 근거 마련.
  • ETF 상장을 위해선 법인의 가상자산 보유 허용 필요.

전문가 분석

  • 김진영 연구원:
    • ETF 도입 기대감 상승.
    • 기초지수, 수탁 인프라, 유동성 공급·헤지 수단, 투자자 보호 등 포괄적 인프라 필요.
    • 파생상품 시장도 함께 갖춰져야 함.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4/0005392579?cid=1087797

 

금융당국 투톱 확정..‘비트코인 ETF’ 급물살 전망 [크립토브리핑]

금융당국 투톱이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새 정부 정책과제인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18일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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