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중은행의 암호화폐 수탁 시장 진출**
-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가 허용됨에 따라 암호화폐 수탁 시장 폭발적 증가 예상.
- 신한은행은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의 증자를 추진 중이며, 총투자금이 15억원으로 증가.
- 신한은행은 선제적으로 커스터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수탁사 지분을 추가로 확보.
**커스터디(수탁) 서비스**
- 기업과 개인이 보유한 가상자산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운용하는 서비스.
-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가 허용될 경우 수십조원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전망.
- 코빗 리서치센터는 2030년 46조원의 경제적 가치 창출 예상.
**다른 시중은행의 협업**
- 국민은행은 해치랩스와 함께 한국디지털에셋(KODA)을 설립.
- 하나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도 각각 비트고 코리아, 비댁스, KDAC와 협업 중.
**은행과 암호화폐 거래소의 협력**
- 국민은행이 농협으로부터 빗썸을 확보해 경쟁 심화.
- 빗썸 고객은 국민은행 계좌를 개설·연동해야 하며, 이미 2만여 개의 계좌가 이전됨.
- 하나은행은 케이뱅크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업비트를 공략 중.
- 우리은행은 두나무가 우리금융지주 지분 1%를 확보한 만큼 업비트와의 협업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1469171
"수십兆 먹거리"…5대은행, 가상자산 수탁 시장 눈독
"수십兆 먹거리"…5대은행, 가상자산 수탁 시장 눈독, 신한, KDAC에 10억 지분 투자 국민은 한국디지털에셋 설립 하나·우리·농협도 우군 확보 암호화폐거래소와도 협력 강화
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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