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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HPC 전환 규모
-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발표한 AI·HPC 계약 누적 규모: 약 700억 달러
- 일부 업체는 향후 12개월 내 전략적 후회를 할 수 있다는 분석
- 채굴 수익성 악화
- 비트코인 가격: 지난해 고점 대비 약 50% 하락
- 2024년 4월 반감기 이후 블록 보상 절반으로 감소
- 일일 매출 전년 대비 약 40% 감소, 최근 평균 2850만 달러
- 해시프라이스: PH/s당 하루 약 30달러, 역사적 저점 부근
- AI 전환 이유
- 전력·부지·전력망 연결권 등 자산을 AI에 활용하면 더 높은 수익 가능
- ASIC 장비는 AI에 활용 불가, 대신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 가치 상승
- 코어사이언티픽 사례:
- 코로케이션 매출 1년 새 13배 증가, 전체 매출의 83% 차지
- 자체 채굴 매출은 66% 감소, 비중 13%로 축소
- AI 사업 비중 전망
- 코인셰어스: 상장 채굴업체 매출의 최대 70%가 AI에서 발생할 수 있음
- 기존 비중은 약 30% 수준
- 위험 요인
- AI 데이터센터 구축비: MW당 800만~1500만 달러 (채굴장 대비 최대 15배)
- 세계 기술기업들이 AI 인프라에 사상 최대 투자 중, 과잉투자 가능성 경고
- AI 수요 둔화와 비트코인 가격 반등이 겹칠 경우, 장기 계약에 묶인 채굴업체는 전략적 선택권 상실 위험
- 핵심 경고
- AI 사업 자체 실패보다 더 큰 위험은 유연성 상실
- 현재 수익성이 높은 AI에 집중하면서, 향후 비트코인 반등 시 즉각 대응할 수 없는 구조에 갇힐 수 있음
즉, 채굴업체들이 수익성 악화를 피해 AI로 전환하고 있지만, 과잉투자와 비트코인 반등이 동시에 나타날 경우 오히려 전략적 선택권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리스크로 지적됩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22064
"1년 뒤 후회할 수도"…비트코인 채굴업계, AI 과잉투자 경고등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채굴 수익성 악화를 피해 인공지능(AI)과 고성능컴퓨팅(HPC) 데이터센터 사업에 수십억달러를 투입하고 있다. 전력과 부지, 전력망 연결권을 AI 사업에 활용하면 비트코인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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