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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블랙록·스트래티지 뭉쳤다…BTC 양자컴 대응에 1500만달러

by bitmaxi 2026.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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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트래티지 X 갈무리

 

  • 글로벌 금융·디지털자산 기업 9곳(블랙록, 코인베이스, 스트래티지, 피델리티 디지털애셋, 갤럭시, 앵커리지 디지털, 아크인베스트, 블록, 블록스트림)이 비트코인 보안 컨소시엄(Bitcoin Security Consortium) 출범
  • 목표: 비트코인 네트워크 장기 보안 강화, 특히 양자컴퓨터 위협 대비
  • 지원 규모: 3년간 1,500만 달러비트코인 보안 연구·오픈소스 개발에 지원
  • 운영 방식:
    • 컨소시엄은 공동 기금을 직접 운용하거나 프로토콜 개발 방향을 결정하지 않음
    • 기업이 독립적으로 개발자·연구자를 지원
    • 투자자·대중에게 보안 개발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개
  • 브링크(Brink) 대표 마이크 슈미트가 자원봉사로 운영 조율, 컨소시엄은 공식 프로토콜 입장 내지 않음
  • 기술적 논의:
    • BIP-360(공개키 노출 최소화), 양자내성 전자서명 연구 진행
    • 크립토퀀트 분석: 충분한 성능의 양자컴퓨터 등장 최대 690만 BTC 위험 노출 가능
  • 추가 지원: 갤럭시가 별도로 5백만 달러 규모 양자내성 전자서명·지갑 이전 도구·보안 감사 지원 계획 발표

즉, 이번 컨소시엄은 민간 협력 모델로서 비트코인 생태계의 장기적 보안과 개발자 지원을 강화하고, 양자컴퓨터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금과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20053

 

블랙록·스트래티지 뭉쳤다…BTC 양자컴 대응에 1500만달러 | 블록미디어

블랙록과 코인베이스, 스트래티지를 비롯한 글로벌 금융·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기업 9곳이 비트코인(BTC) 네트워크의 장기 보안 강화를 위해 3년간 총 15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첫 번째 과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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