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 비트코인 ETF 비중 축소
- 웰스파고는 블랙록 IBIT 보유량을 7만5102주 줄임.
- 인베스코 갤럭시 BTCO, 아크21셰어스, 피델리티 FBTC 등 주요 비트코인 ETF 비중도 축소.
- 반면 BITB, GBTC 등 일부 비트코인 상품은 확대.
- 이더리움 투자 확대
- 블랙록 ETHA 보유량을 65% 늘려 110만주 이상 확보(약 1756만달러 규모).
- 비트와이즈 ETH ETF, 그레이스케일 ETH 스테이킹 ETF, 반에크 ETH ETF도 보유.
- 이더리움 관련 투자 비중이 크게 증가.
- 솔라나 신규 편입
- 그레이스케일 GSOL 1만3280주, 피델리티 FSOL 1638주 신규 매수.
- 이번 분기 처음으로 솔라나 관련 상품 투자 시작.
- 디지털자산 기업 투자 확대
-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보유량 125% 증가 → 약 72만6000주.
- 비트마인 이머전(BMNR) 보유량 828% 급증.
- 아메리칸 비트코인(ABTC), 스트라이브(ASST) 신규 편입.
- 로빈후드(HOOD) 투자
- 보유 주식 256만주까지 확대.
- 동시에 풋옵션 매수해 하락 위험 대비.
- CEO 블라드 테네브의 일부 매도 이후에도 투자 비중 확대.
- 투자 축소 종목
- 갤럭시디지털 보유량 97% 축소.
- 코인베이스(COIN) 지분 25% 줄임.
- 핵심 평가
- 웰스파고는 디지털자산 투자 자체를 줄인 것이 아니라, 비트코인 중심에서 이더리움·솔라나 및 관련 기업으로 투자 축을 다변화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 정리하면, 웰스파고는 비트코인 ETF 일부 비중을 줄이고 이더리움·솔라나 및 디지털자산 전략 기업 투자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디지털자산 투자 방향을 다변화하고 있다.
웰스파고 SEC 공시 공개⋯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 비중 확대 | 블록미디어
미국 대형은행 웰스파고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관련 투자 포트폴리오를 대폭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일부 비중
www.blockmedia.co.kr
반응형
'코인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더리움,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 기대감…"현물 매수세 유입 신호" (0) | 2026.07.10 |
|---|---|
| 로빈후드 체인, 출시 일주일 만에 7000만달러어치 이더리움 흡수 (0) | 2026.07.10 |
| “미국이 다음 경제 규칙 쓴다”… 美 재무장관 ‘100년 비전’에 디지털자산 전면 배치 (0) | 2026.07.09 |
| 이더리움 5% 쓸어 담은 비트마인…’ETH 트레저리’ 시대 본격화 (0) | 2026.07.09 |
| 비트코인 매집 상장사 보유량 약 134만 BTC...스트래티지 비중 62.96% (0) | 2026.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