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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이더리움 5% 쓸어 담은 비트마인…’ETH 트레저리’ 시대 본격화

by bitmaxi 2026.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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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과 톰리 이미지 사진 출처=블록미디어 AI

 

  • 비트마인(BitMine)이 이더리움(ETH) 전체 공급량의 4.8% (574만2237 ETH)를 확보, 목표치인 5%까지 불과 0.2%포인트 남음.
  • 이 중 약 85% (487만9157 ETH)가 이미 스테이킹에 활용되고 있으며, 현재 시세 기준 약 88억 달러 규모.
  • 스테이킹을 통해 연간 약 2억3500만 달러 수익을 예상, 모든 ETH를 스테이킹할 경우 약 2억7700만 달러까지 확대 가능.
  • 비트마인은 단순 보유 기업을 넘어 이더리움 검증인(Validator) 생태계 핵심 참여자로 자리매김.
  • 시장 영향:
    1. 유통량 감소 → 거래소 유동성 축소, 수급 불균형 가능성.
    2. 스테이킹 확대 → 실제 거래 가능한 물량 감소, 가격 변동성 확대 요인.
    3. 간접 투자 확대 → 러셀1000 지수 편입으로 기관·패시브 자금이 비트마인 주식을 통해 ETH에 간접 투자.
  • 관전 포인트:
    • 남은 0.2% 확보 전략(자금 조달·스테이킹 운영·추가 매입 방식).
    • 기관투자가 확대 신호탄이 될지, 혹은 소수 기업 집중 리스크로 이어질지 주목.

👉 핵심은 비트마인의 대규모 ETH 매집과 스테이킹이 시장 유동성과 기관 투자 흐름에 중대한 변화를 촉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4782

 

이더리움 5% 쓸어 담은 비트마인…'ETH 트레저리' 시대 본격화 | 블록미디어

미국 상장사 비트마인(BitMine)이 이더리움(ETH) 전체 유통량의 4.8%를 확보하면서 기업의 대규모 디지털자산 보유 전략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회사가 목표로 내세운 '이더리움 공급량 5% 확보'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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