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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의 분석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비트코인은 미국 통화공급량(M2) 증가 속도를 앞서며 상승해왔지만 최근 그 흐름이 꺾이기 시작했다.
- 지난해 10월 12만6000달러에서 반토막이 났고, M2 대비 비트코인 비율도 헤드앤숄더 패턴을 보이며 약세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
- 이는 비트코인이 달러 유동성 증가를 압도하는 힘을 잃고 있어 당분간 초과수익을 내기 어려울 수 있음을 시사한다.
- S&P500은 사상 최고치 부근에 있지만, M2 증가분을 고려하면 사실상 2000년 닷컴버블 당시 고점을 회복한 수준에 불과하다.
- 위험자산 중 유동성에 가장 민감한 비트코인이 더 이상 통화공급 확대를 앞서가지 못한다면, 주식시장의 상승세도 겉보기만큼 견고하지 않을 수 있다.
즉, 비트코인과 증시 모두 달러 유동성 증가와의 관계 속에서 상승 기반이 약해지고 있다는 진단입니다.
이 관점은 “유동성 주도 장세”가 약화될 수 있다는 경고로 볼 수 있는데, 흥미로운 점은 비트코인이 주식시장보다 먼저 신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https://coinness.com/news/1160635
속보 | 외신 "BTC, 통화공급 증가세 압도 못해” -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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