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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인해 스트래티지(MSTR)가 보유 BTC를 매도하고 기업 가치가 급락하는 ‘데스 스파이럴’ 우려가 제기됨.
- 그러나 벤치마크와 TD코웬은 이 우려가 과장됐다고 평가하며 MSTR에 매수 등급을 유지.
- 벤치마크 애널리스트 마크 팔머는 “데스 스파이럴 가설은 최근 일주일간의 BTC 하락에만 초점을 맞췄다”며, 스트래티지가 BTC를 매도하려면 우선 배당금 지급용으로 쌓아둔 10억 달러를 소진해야 하고, STRC는 확정 만기가 없어 급격한 매도 가능성이 낮다고 설명.
- TD코웬 역시 스트래티지의 현금 보유량을 고려할 때 STRC 배당금 부담은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고 평가.
- 실제로 스트래티지는 6월 1일 32 BTC를 매도했지만, 지난주 약 1,500 BTC를 추가 매입해 보유량을 늘린 상태.
즉, 단기 BTC 하락으로 데스 스파이럴 우려가 나오긴 했지만, 주요 증권사들은 스트래티지의 재무 구조가 견고해 실제 발생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으며, 오히려 BTC 매입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https://coinness.com/news/1160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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