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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수 발표
- 스트래티지가 약 3주간의 공백 후 1억100만달러를 투입해 1,550BTC 추가 매입.
- 총 보유량은 845,256BTC로 확대.
- 달러 준비금도 10억달러로 증액.
- 평균 매입가는 BTC당 약 65,161달러.
- 배경
- 최근 32BTC(약 250만달러) 매각으로 “비트코인을 팔지 않는다”는 기존 기조와 배치된다는 논란 발생.
- CNBC 진행자 짐 크래머는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죽였다”고 비판.
- 세일러는 ‘오렌지 도트’ 차트 게시하며 추가 매수 예고.
- 해석
- 1,550BTC 매입은 매각 논란에 대한 사실상 반박으로 평가.
- 지지자: 지속적 BTC 축적을 통해 주주가 간접적으로 BTC에 투자할 수 있는 수단 제공.
- 비판론자: 증자와 자금 조달이 기존 주주 지분 가치를 희석시킬 수 있다고 지적.
- 피터 시프: 이번 발표는 손상 통제 목적이며, 주식 발행 통한 자금 조달은 주당 BTC 가치 희석 가능성을 내포한다고 주장.
- 시장 반응
- 발표 직후 MSTR 주가는 프리마켓 거래에서 약 5% 상승, 한때 126.28달러까지 오름.
즉, 스트래티지의 추가 매수는 매각 논란을 잠재우려는 행보로 해석되며,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했지만 주주 가치 희석 논쟁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02671
스트래티지, 1억달러 규모 비트코인 추가 매입…'매각 논란' 잠재웠다 | 블록미디어
스트래티지가 약 3주간의 매수 공백을 끝내고 1억1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단행했다.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달러 준비금도 10억달러로 확대했다고 밝혔으며, 발표 직후 MSTR 주가는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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