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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스트래티지, 1억달러 규모 비트코인 추가 매입…’매각 논란’ 잠재웠다

by bitmaxi 2026.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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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바나나 생성이미지. 출처=블록미디어

 

  • 매수 발표
    • 스트래티지가 약 3주간의 공백 후 1억100만달러를 투입해 1,550BTC 추가 매입.
    • 총 보유량은 845,256BTC로 확대.
    • 달러 준비금도 10억달러로 증액.
    • 평균 매입가는 BTC당 약 65,161달러.
  • 배경
    • 최근 32BTC(약 250만달러) 매각으로 “비트코인을 팔지 않는다”는 기존 기조와 배치된다는 논란 발생.
    • CNBC 진행자 짐 크래머는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죽였다”고 비판.
    • 세일러는 ‘오렌지 도트’ 차트 게시하며 추가 매수 예고.
  • 해석
    • 1,550BTC 매입은 매각 논란에 대한 사실상 반박으로 평가.
    • 지지자: 지속적 BTC 축적을 통해 주주가 간접적으로 BTC에 투자할 수 있는 수단 제공.
    • 비판론자: 증자와 자금 조달이 기존 주주 지분 가치를 희석시킬 수 있다고 지적.
    • 피터 시프: 이번 발표는 손상 통제 목적이며, 주식 발행 통한 자금 조달은 주당 BTC 가치 희석 가능성을 내포한다고 주장.
  • 시장 반응
    • 발표 직후 MSTR 주가는 프리마켓 거래에서 약 5% 상승, 한때 126.28달러까지 오름.

즉, 스트래티지의 추가 매수는 매각 논란을 잠재우려는 행보로 해석되며,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했지만 주주 가치 희석 논쟁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02671

 

스트래티지, 1억달러 규모 비트코인 추가 매입…'매각 논란' 잠재웠다 | 블록미디어

스트래티지가 약 3주간의 매수 공백을 끝내고 1억1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단행했다.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달러 준비금도 10억달러로 확대했다고 밝혔으며, 발표 직후 MSTR 주가는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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