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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 주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 논란 배경: 이더리움재단(EF)이 개발 방향과 의사결정에서 지나치게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중앙화 비판
- 부테린의 입장:
- 재단은 영원한 관리자가 아니라 하나의 노드일 뿐
- EF 보유 ETH는 전체 공급량의 약 0.16%에 불과 → 다른 프로젝트의 중앙 재단 모델과 다름
- 재단 역할은 ‘확장’보다 ‘생존’에 집중 → 검열 저항성, 개방성, 프라이버시, 보안성 유지
- 조직 변화:
- 일부 역할을 외부 독립 조직으로 이전 → 재단 영향력 축소 의도
- 재단 이사회 확대 진행, 부테린 개인 권한도 축소 중
- 철학적 강조:
- TPS 경쟁에 매몰되지 말고 깊이 있고 인상적인 체인을 지향
- ETH 자체가 가장 가치 있는 상품이며, 검열 저항성과 안정성이 장기적 가치를 뒷받침
- 미래 방향:
- 재단은 더 작은 조직, 더 분명한 철학을 가진 조직으로 변화
- 목표는 이더리움이 세상에 의미 있는 무언가를 남기도록 하는 것
즉, 부테린은 이더리움재단이 중앙집중적 권력 기관이 아니라 생태계의 한 구성원일 뿐이며, 앞으로는 영향력을 줄이고 핵심 가치 유지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것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96629
“이더리움재단 역시 하나의 노드일 뿐”⋯ 부테린, ‘중앙화 논란’ 직접 반박 | 블록미디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창업자가 이더리움재단(Ethereum Foundation·EF)의 중앙화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부테린은 25일 X(옛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최근 몇 년 동안 재단의 실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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