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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다우존스 인덱스의 미국 국채 지수 온체인 전환 소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내용: S&P 다우존스 인덱스가 ‘아이박스(iBoxx) 미국 국채 지수’를 **칸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에 토큰화 형태로 구현.
- 협력사: 디지털 자산 데이터 기업 **카이코(Kaiko)**가 기술 인프라 제공.
- 지수 성격: 다양한 만기의 미국 국채 성과를 추적하는 대표적 채권 벤치마크. 기관투자자와 금융상품의 기준 지표로 활용됨.
- 토큰화 목적: 직접 투자 상품이 아닌 데이터 인프라 성격. 금융기관이 가격·지수 수준 등 벤치마크 데이터를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에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
- 접근 권한 관리: S&P는 토큰 접근 권한을 설정해 기존 데이터 라이선스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온체인 활용성을 확대할 계획.
- 향후 확대 가능성: 다른 지수도 온체인화할 수 있으며, 특히 미국 국채는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담보 자산으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음.
- 칸톤 네트워크: 기관 중심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골드만삭스, 시타델 등이 참여. 600개 이상의 기관과 검증자가 활동 중.
- 시장 현황: 토큰화된 자산 시장 규모는 약 270억 달러이며, 이 중 125억 달러 이상이 미국 국채로 온체인 발행된 상태.
즉, 이번 사례는 전통 금융 데이터의 블록체인 전환을 본격화한 움직임으로, 미국 국채가 디지털 금융 인프라의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https://bloomingbit.io/feed/news/108995
S&P, 美 국채 지수 온체인화…월가 데이터 인프라 전환 신호탄
S&P 다우존스 인덱스가 미국 국채 지수를 블록체인에 토큰 형태로 올리며 전통 금융 데이터의 온체인 전환에 나섰다. 3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P 다우존스 인덱스는 '아이박스(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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