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 배경: 이더리움 재단이 최근 성능 향상 로드맵 ‘스트로맵’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네트워크 안정성을 강조하며 경쟁사 솔라나를 직접 겨냥.
- 주요 메시지:
- 이더리움은 블록 생성을 멈춘 적 없는 기록을 보유.
- ‘더 머지(The Merge)’ 업그레이드나 2023년 주요 클라이언트 버그로 검증인 절반 이상이 이탈했을 때도 네트워크는 자가 치유(Self-healing) 능력으로 작동 지속.
- 솔라나의 전면 중단 사례와 달리, 속도보다 중요한 가치는 안정성임을 강조.
- 재단 사명(EF Mandate):
- △중립성 △무정지성(Unstoppable) △사용자 통제 등 핵심 규칙 선언.
- ‘CROPS’ 원칙(검열 저항성, 오픈소스, 프라이버시, 보안)을 최우선 가치로 설정.
- 성능·효율을 위해 보안이나 탈중앙성을 희생하지 않겠다는 입장.
- 로드맵 연계:
- 초당 1만 건 처리 ‘Gigagas L1’, 수 초 내 최종 확정 ‘Fast L1’ 등 성능 개선 계획.
- 안정성 강조는 “성능이 좋아도 멈추면 의미 없다”는 논리로, 고성능 L1 시장 주도권 확보 전략.
- 향후 업데이트:
- ‘글램스테르담(Glamsterdam)’ 업데이트에서 ePBS(블록 생성 내재화), BALs(소각·한도 제한 중심 처벌 시스템) 도입.
- BALs는 악의적 공격은 강력히 처벌하면서도 단순 실수·일시적 장애는 유연하게 대응, 자가 치유 능력 강화 기대.
즉, 이더리움은 성능 향상 + 안정성 우위라는 두 축을 동시에 내세워,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성능 L1 시장의 주도권을 노리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65092
이더리움 재단 "솔라나와 달리 체인 멈춘 적 없어"... '안정성' 앞세워 견제 | 블록미디어
최근 '스트로맵(strawmap)'을 통해 파격적인 성능 향상 계획을 발표한 이더리움 재단이 이번에는 '네트워크 안정성'을 키워드로 경쟁사들을 향한 강력한 견제구를 던졌다. 이더리움 재단은 18일 공
www.blockmedia.co.kr
반응형
'말말말 > 좋은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미뷰] 그럼에도, 비트코인은 오를 것이다 (0) | 2026.03.19 |
|---|---|
| 분석 "스테이블코인 확산, 은행권에만 위협" (0) | 2026.03.19 |
| 美 상원 금융위 위원장 "시장구조법 진전...이번 주 초안 공개 예상" (0) | 2026.03.18 |
| 미 SEC 위원장 "토큰화 증권만이 증권법 적용 대상" (0) | 2026.03.18 |
| 크립토업계 양보? “클래리티 법안, 협상 타결 가까워졌다” (0) | 2026.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