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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자산 가격 변화
- 2025년 2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직후 비트코인 가격은 7만 달러 → 6만3000달러로 급락, 시총 약 192조 원 증발.
- 같은 시각 금은 온스당 5200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 그러나 2주 뒤 금은 3% 하락, 은은 9% 하락, S&P500·나스닥도 약세.
- 반면 비트코인은 8% 상승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임.
금과 비트코인의 차이
- 금: 전쟁 충격에는 강하지만, 인플레이션·고금리 환경에는 취약.
- 비트코인: 국경 봉쇄·금융 인프라 붕괴 상황에서 자산 이동 수단으로 쓰임새 부각.
- 이란 거래소 노비텍스 출금량 700% 급증 사례.
- 금괴는 이동이 어렵지만, 비트코인은 클릭 몇 번으로 국경을 넘나듦.
비트코인 사이클 변화
- 과거: 4년 반감기 주기 → 3년 상승, 1년 하락 반복.
- 2024년 반감기 전 이미 전고점 돌파, ETF 자금 유입이 가격 결정의 핵심 요인으로 부상.
- 2025년 10월 12만6000달러 고점 후 약 45% 조정.
- 과거 70~80% 폭락과 달리, 이번엔 낙폭 제한·변동성 완화.
구조적 지지선 3가지
- 기관 ETF 평단가 지지선: 7~8만 달러 구간에 대규모 자금 유입, 하방 방어.
- 채굴자 생산 원가: 평균 약 7만7000달러, 가격이 원가 이하로 내려가면 공급 축소 → 반등 압력.
- 레버리지 구조 변화: 2022년과 달리 시스템 리스크가 줄고, 청산 시 비트코인은 방어력 강화.
제도화·국가 전략
- 2025년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GENIUS Act) 제정 → 은행 수준 감독, 준비금 100% 의무화.
- 비트코인 거래의 70% 이상이 스테이블코인 페어 → 제도권 금융과 직접 연결.
- 미국,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 설립 행정명령 → 국가 전략 자산으로 분류.
- 부탄·에티오피아·UAE·오만 등 이미 국부펀드·채굴 인프라로 적극 활용.
결론
- 과거 개인 투자자 심리에 좌우되던 시장이 기관·국가 단위 수급 구조로 전환.
- 공급은 수학적으로 제한(총 2100만 개), 수요는 구조적으로 확대.
- 시장은 조용하지만, ETF·기관·국가 매수 주체가 가격을 지지하는 환경.
- 과거처럼 극단적 폭락은 가능성이 낮아졌으며,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은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로 변화.
즉, 비트코인은 이제 단순한 투기 자산이 아니라 글로벌 매크로 자산·국가 전략 자산으로 편입되는 과정에 있으며, 상승장은 과거보다 조용하지만 훨씬 더 견고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65657
[블미뷰] 그럼에도, 비트코인은 오를 것이다 | 블록미디어
전쟁 중에 금 가격이 오르는 것은 상식이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했다. '에픽 퓨리 작전(Operation Epic Fury)' 개시 직후 약 45분 만에 비트코인은 7만달러 선에서 6만3000달러 초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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