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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 논란
- 배리 실버트(디지털커런시그룹 창업자)가 최근 하락 국면을 “디지털자산 시장의 신들이 준 선물”이라 표현.
- 레버리지와 부실 토큰이 정리되고 있으며 곧 대규모 자본 회전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
-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지캐시(ZEC), 비텐서(TAO)를 유망 자산으로 지목.
- 시장 반응
- X 이용자들 즉각 반발.
- “부실 토큰 정리 필요성을 말하면서 논란 있는 자산을 추천하는 것은 모순”이라는 지적.
- 과거 비트코인 폐쇄형 펀드 운용 실패를 거론하며 신뢰성 문제 제기.
- “대규모 자본 회전” 발언은 현실과 동떨어진 희망적 메시지라는 비판.
- “약세장 속 무책임한 발언”이라는 평가도 이어짐.
- X 이용자들 즉각 반발.
- 시장 상황
- 비트코인 가격: 7만590달러(코인게코 기준), 1개월간 약 24.7% 하락.
- 반등 시도에도 저점이 계속 낮아지며 뚜렷한 하락 추세.
- 시가총액: 약 1조4,100억 달러(약 2,067조 원)로 감소.
- 거래량 증가도 추세 전환 신호로 보기엔 제한적.
- 전문가 평가
- 현재 흐름은 신규 자금 유입보다는 위험자산 회피와 레버리지 축소가 중심.
- 조정을 ‘신의 선물’로 규정하는 발언은 시장 체감과 괴리가 크다는 지적.
즉, 실버트는 이번 하락을 새로운 상승 사이클의 출발점으로 해석했지만, 시장에서는 과도한 낙관론과 현실 괴리로 받아들이며 강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42164
배리 실버트 "최근 급락장은 신의 선물"… 네티즌들 “헛소리“ 분노 | 블록미디어
디지털자산 시장이 한 달 가까이 뚜렷한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배리 실버트 디지털커런시그룹 창업자의 발언이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조정 국면을 ‘신의 선물’로 표현했는데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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