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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태 개요
- 지난해 10월, 하루 만에 약 190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자산 청산 발생 → 사상 최대 규모.
- 바이낸스가 시장 붕괴를 촉발했다는 책임론 확산.
- 창펑자오(CZ) 전 CEO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강하게 반박.
- 윈터뮤트 입장 (에브게니 가에보이)
- 바이낸스 책임론은 비현실적이라고 반박.
- 이번 사태는 거대 레버리지 누적 + 제한된 유동성 + 거시경제 뉴스가 촉매가 된 전형적 플래시 크래시라고 설명.
- 캐시 우드가 주장한 ‘소프트웨어 오류’설에도 선을 그음.
- OKX CEO 스타 쉬의 주장
- 원인은 바이낸스의 USDe 정책이라고 지목.
- USDe를 “토큰화된 헤지펀드”라 표현, 사용자들에게 USDe 전환을 유도.
- USDe를 담보로 허용하면서 리스크 경고·한도 설정 부족 → 레버리지 순환 구조 형성.
- 이로 인해 비정상적 APY(24~70% 이상) 발생, 시스템 리스크 누적.
- 청산 본격화 후 USDe 디페그, 일부 자산(WETH, BNSOL 등)은 거의 ‘0’에 가까운 가격에 거래.
- OKX 포함 사용자·기업 피해 상당.
- 바이낸스 반박
- 공동창업자 허이: “당시 상황은 거래하는 고래들이 더 잘 알고 있다”며 책임론 반박.
- 캐시 우드 발언에 대해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는 인물이 논평할 자격 있느냐”는 취지의 언급도 있었음.
- 바이낸스 공식 입장
- 폭락 원인: △거시경제 충격 △마켓메이커 리스크 관리 프로토콜 △이더리움 네트워크 혼잡.
- 핵심 인프라는 정상 작동, 일부 계좌 잔고 ‘0’ 표시 오류는 실제 거래에 영향 없음.
- 피해 사용자들에게 총 3억 2800만 달러 보상 완료.
즉, 바이낸스 책임론을 둘러싸고 업계 해석이 크게 엇갈리고 있으며,
- 일부는 USDe 정책과 레버리지 구조를 원인으로,
- 다른 쪽은 시장 구조적 문제와 유동성 부족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바이낸스는 책임을 부인하며 보상 조치를 강조하는 상황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9481
10월 청산 사태 책임 공방⋯윈터뮤트 "바이낸스 촉발론 비현실적’” | 블록미디어
지난해 10월 발생한 사상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청산 사태를 두고 바이낸스가 시장 붕괴를 촉발했다는 책임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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