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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배경
- 2023년 10월 10일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하루 만에 약 190억 달러 규모 포지션 청산 발생 → 산업 역사상 최대 단일 청산일
- 바이낸스에서도 가격 급변, 시스템 장애로 일부 이용자 손실 발생
- 일부 트레이더·시장 관계자들: 바이낸스가 사태를 키웠다고 주장
CZ(창펑자오)의 반박
- “바이낸스가 붕괴를 촉발했다는 주장은 비현실적”이라고 정면 반박
- 모든 손실을 바이낸스가 책임져야 한다는 주장에 불쾌감 표시
-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발언
보상 및 대응
- 피해 고객·트레이딩 회사에 총 6억 달러 보상
- 개인 트레이더: 약 4억 달러
- 기관 고객: 약 2억 달러
- 플랫폼 문제로 인한 손실은 전액 보상 완료
거래소 안정성 강조
-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시스템 언급 → 유동성과 투명성 강조
- 2022년 12월, 7일간 150억 달러 출금·하루 최대 70억 달러 출금에도 정상 운영 유지
규제 및 감독
- 바이낸스는 아부다비 규제 당국 감독 아래 운영
- 미국 정부도 감시 체계 통해 운영 들여다봄
- 시장 붕괴를 의도적으로 조작했다는 주장은 규제 환경상 성립 불가
추가 발언
- 자신과 바이낸스를 겨냥한 조직적 네거티브 캠페인 존재 지적
- 허위 정보 유포 계정들 비판 → 금전적 대가 받고 공격에 가담하면 평판 훼손 경고
핵심은 CZ가 최대 청산 사태의 책임론을 강하게 부인하며, 보상·투명성·규제 감독을 근거로 바이낸스의 안정성을 강조했다는 점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9240
CZ “바이낸스가 지난해 대규모 청산 사태 촉발? 비현실적 주장” | 블록미디어
창펑자오(CZ) 바이낸스(Binance) 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0월 발생한 사상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청산 사태와 관련해 “바이낸스가 붕괴를 촉발했다는 주장은 비현실적”이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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