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 시장 상황
- 달러 약세 국면에도 비트코인(BTC)은 반등하지 못함
- 최근 1년간 달러지수(DXY) -10%, 같은 기간 비트코인 -13%
- JP모간 분석
- 이번 달러 하락은 통화정책·성장 전망 변화 때문이 아니라 단기 자금 흐름과 투자 심리에 따른 현상
- 미국과 주요국 간 금리 차이는 여전히 달러에 유리하게 작용
- 따라서 비트코인이 ‘달러 헤지 자산’처럼 반응하지 않음
- 전문가 발언
- 유쉬안 탕(JP모간 아시아 매크로 전략 총괄):
- “최근 달러 하락은 성장이나 통화정책 기대 변화와 관련 없다”
- “금리 차이는 달러에 유리하게 움직였고, 현재의 달러 매도는 심리적 요인”
- 유쉬안 탕(JP모간 아시아 매크로 전략 총괄):
- 자산별 반응
- 금 등 실물 자산은 달러 약세에 상승세
- 비트코인은 횡보 → 시장이 이번 달러 하락을 구조적 거시 변화로 인식하지 않음
- 평가 및 전망
- 비트코인은 여전히 가치 저장 수단보다 유동성에 민감한 위험자산으로 거래
- 성장·금리 기대가 핵심 변수로 부각되기 전까지는 달러 약세만으로 디지털자산 시장에 의미 있는 자금 유입 어려움
- 달러 다변화의 직접 수혜는 금·신흥국 자산이 더 클 가능성
즉, JP모간은 비트코인이 달러 약세의 수혜 자산으로 기능하기 어렵고, 여전히 위험자산 성격이 강하다고 진단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8129
달러 떨어지면 비트코인 오른다?…JP모간 “이번엔 공식 깨졌다” | 블록미디어
달러 약세 국면에서도 비트코인(BTC)이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JP모간 프라이빗뱅크는 이번 달러 하락이 통화정책이나 성장 전망 변화가 아닌 단기 자금 흐름과 심리에 따른 움직임이어서 비트코
www.blockmedia.co.kr
반응형
'말말말 > 나쁜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서 헤이즈 "정부, 셧다운 대비 위한 현금 축적…비트코인 하락은 자연스러운 흐름" (0) | 2026.01.30 |
|---|---|
| 월가 반발에 막혔나…美 SEC 위원장 "가상자산 규제 면제, 신중해야" (0) | 2026.01.30 |
| 글래스노드 “장기 보유자, 한 달 새 BTC 14만3000개 매도” (0) | 2026.01.29 |
| 채굴비 1.3억… 캐면 손해인 ‘비트코인 역설’ (0) | 2026.01.28 |
| 은 ‘과열’ vs 코인 ‘저평가’… 엇갈린 비주권 자산 (0) | 20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