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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굴 수익성 악화
-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채굴 원가가 시장가를 웃돌고 있음.
- CBECI 기준 전력요금이 kWh당 0.1달러를 넘으면 채굴 시 손실 발생.
- 미국 평균 전력요금(0.14달러) 기준 채굴비용은 약 9만4746달러, 현 시세(약 8만7900달러)보다 높음.
- 산업용 전력요금(0.09달러) 적용 시에도 채굴 원가(약 8만6931달러)가 시장가보다 높음.
- 중국, 러시아, 캐나다도 비슷한 상황.
- 반면 파라과이는 저렴한 전력(0.05달러) 덕분에 채굴비용이 약 5만9650달러로 상대적 경쟁력 유지.
- 채굴기업 대응
- 미국 내 주요 채굴기업(라이엇플랫폼스, 비트팜스, 코어사이언티픽, 테라울프, 클린스파크, 마라홀딩스, 싸이퍼마이닝 등)이 AI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전환 가속.
- 채굴장비업체 카난은 전력단가를 4센트 이하로 유지하면 약세장에서도 버틸 수 있다고 언급.
- 일부 지역 운영 중단 권리를 확보해 리스크 관리 중.
- 전문가 분석
- 알렉스 더 브리스: 비트코인 1개 채굴에 약 120만 kWh 필요.
- 비트코인 가격이 8만5000달러일 때 전기요금이 kWh당 0.07달러를 넘으면 손실 불가피.
- 대부분 지역에서 채굴 비수익 상태가 일반화될 것으로 전망.
- 2년 뒤 예정된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수익성 더 악화될 우려.
- 가격 반등 없을 경우 채굴업체 압박 심화 예상.
핵심은 비트코인 채굴 원가가 시장가보다 높아져 글로벌 채굴업체들이 수익성 위기에 직면했고, 일부는 AI 인프라 사업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6959
채굴비 1.3억… 캐면 손해인 '비트코인 역설'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채굴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케임브리지 비트코인 전력소비지수(CBECI)에 따르면 전력요금이 kWh당 0.1달러(약 144원)를 넘는 채굴자는 채굴할 때마다 손실을 보고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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