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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주 디파이 브릿지 자금 이동 요약
주요 흐름
- 레이어2 및 파생상품 특화 체인으로 유동성 재배치
- 단일 메인 체인 고정이 아닌 거래 목적·수익 전략에 따른 빠른 이동 국면
자금 유입 상위 체인
- 아비트럼: 약 8억 달러 유입, 가장 큰 규모
- 하이퍼리퀴드: 약 6억 달러 유입, 파생상품 거래 특화로 단기 유동성 흡수력 강함
- 이더리움: 유입 상위 포함되나 규모는 제한적
- 중위권: 베이스, 폴리곤 PoS, 스타크넷, 솔라나 등
자금 유출 상위 체인
- 아비트럼: 약 8억 달러 유출, 유입·유출 모두 활발 → 허브 체인 역할 확인
- 이더리움: 6억 달러 이상 유출, 주요 자금 공급원 역할 지속
- 기타: 하이퍼리퀴드, 베이스, 스타크넷, 솔라나도 일정 수준 유출
순유입·순유출
- 순유입 상위: 폴리곤 PoS, 하이퍼리퀴드 (각 약 4000만 달러 내외)
- 베이스, 스타크넷, 잉크, 베라체인, edgeX 등도 순유입 상위권
- 순유출 상위: 이더리움 (약 2억 달러), BNB 체인, OP 메인넷, 아발란체 C-체인
해석
- 유동성 이동은 단방향 쏠림이 아닌 순환 구조
- 아비트럼·이더리움은 여전히 핵심 중추 체인 역할 유지
- 하이퍼리퀴드·폴리곤 PoS·베이스 등으로의 순유입 확대 → 생태계 확장 뚜렷
- 전문가 평가: 단기 시황 변화보다 구조적 유동성 분산 흐름의 연장선, 자산 배분 기준 점차 세분화
정리하면, 이번 주 디파이 브릿지 자금 흐름은 아비트럼과 이더리움의 허브 역할 속에서 하이퍼리퀴드·폴리곤 PoS 등 신규·확장 생태계로의 자금 분산이 뚜렷하게 나타난 것이 핵심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3062
[온체인동향] 아비트럼·하이퍼리퀴드로 몰린 유동성…체인 간 자금 회전 가속 | 블록미디어
1월 둘째주 디파이 브릿지 체인 간 자금 이동에서는 레이어2와 파생상품 특화 체인으로의 유동성 재배치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단일 메인 체인에 자금이 고정되기보다는 거래 목적과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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