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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기업들이 쓸어담는다⋯비트코인·이더리움 보유 경쟁 가열

by bitmaxi 2026.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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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기업 보유 경쟁 요약

메타플래닛 (비트코인 중심 전략)

  • 매입 규모: 2026년 들어 5419 BTC(약 6억3250만 달러, 9332억 원) 추가 매입
  • 총 보유량: 25,555 BTC → 전 세계 상장 기업 중 5위
  • 장기 목표: ‘555 밀리언 플랜’ 통해 2027년 말까지 21만 BTC 확보 (전체 공급량의 약 1%)
  • 추가 전략: 미국 자회사 설립, 파생상품·금융 기법 활용해 비트코인 수익 모델 구축
  • CEO 발언: 단기 평가보다 장기 전략을 택하며 시장의 오해와 비판을 감내해야 한다고 강조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 (이더리움 중심 전략)

  • 보유량: 약 420만 ETH (전체 공급량의 3.45%)
  • 중장기 목표: 유통 중인 ETH의 5% 확보
  • 수익 모델: 스테이킹 확대, 2026년 1분기 ‘MAVAN’ 출범 예정
    • 예상 수익: 연간 4억200만4억3300만 달러 (약 5931억6389억 원)
  • 회장 전망: 2026년 이더리움 시장 대형 돌파 가능성
  • 시장 전망: 스탠다드차타드, ETH 가격 7500~1만2000달러 예상
    • ETH 1만2000달러 도달 시 비트마인 주가 500달러까지 상승 가능

기타 기업 및 기관 동향

  • 스트래티지(Strategy):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 68만7410 BTC 보유
    • 2026 회계연도 동안 약 15만5000 BTC 추가 매입 예상
  • 기관 자금 유입: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8억4362만 달러 유입, 누적 580억 달러 돌파
    • 이더리움 ETF: 하루 1억7500만 달러 유입

시장 평가

  • 기업 및 기관의 공격적 자산 축적이 디지털자산 시장의 하방 지지 요인으로 작용

정리하면,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비트마인은 이더리움에 각각 집중하며 장기적 자산 축적 전략을 강화하고 있고, 기관 자금 유입까지 더해져 시장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3448

 

기업들이 쓸어담는다⋯비트코인·이더리움 보유 경쟁 가열 | 블록미디어

최근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전략적으로 보유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자산 가격 상승과 수익 확대를 동시에 노리는 기업들의 ‘보유 경쟁’이 본격화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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