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인소식

‘클래리티 법’ 美 상원 문턱 넘나⋯15일 마크업 앞두고 통과 기대감

by bitmaxi 2026. 1. 10.
반응형

정리

  • 법안 검토 착수
    • 미국 상원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를 규율하는 클래리티 법(CLARITY Act) 검토에 본격 착수.
    • 오는 1월 15일 마크업(markup) 절차를 앞두고 최종적으로 대통령 책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기대감 확산.
  • 주요 인사 발언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 상원이 현재 ‘가볍게 읽는(light reading)’ 단계에서 검토 중이라고 언급 → 공식 입법 논의 초기 절차 진입 의미.
  • 법안 핵심 목표
    • 디지털자산의 법적 성격과 규제 관할 명확화.
    • 통과 시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 전반에 제도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
    • 민주·공화 양당 협상, 업계 및 금융권 로비스트 참여로 장기간 논의된 결과물.
  • 관련 변수
    • 스테이블코인 인센티브를 담은 지니어스 법(GENIUS Act) 핵심 조항이 함께 논의 → 클래리티 법 통과 가능성에 영향.
  • 시장 전문가 분석
    • 마티파티(MartyParty): 상원이 하원 통과 내용을 토대로 지속 검토 중, 시기적으로 중요한 국면 진입 평가.
    • 이번 검토는 상원 은행위원회·농업위원회 마크업 일정과 맞물려 진행.
    • 마크업: 법안 수정안 제안·토론·위원회 표결 절차. 일정은 15일 전후, 일부 보도에서는 하루 연기 가능성 제기.
  • 향후 절차
    • 두 위원회 통과 시 조정 절차 후 상원 본회의 표결 진행.
    • 필리버스터를 넘기려면 최소 60표 필요 → 초당적 지지 필수.
    • 최근 디지털자산 규제 명확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으로 일정 수준의 합의 가능성 주목.

핵심 흐름은 상원 검토 착수 → 15일 마크업 예정 → GENIUS Act 조항 변수 → 위원회 통과 후 본회의 표결 → 초당적 합의 여부가 관건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0745

 

‘클래리티 법' 美 상원 문턱 넘나⋯15일 마크업 앞두고 통과 기대감 | 블록미디어

미국 상원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구조를 규율하는 이른바 ‘클래리티 법(CLARITY Act)’에 대한 검토에 본격 착수했다. 정치권과 업계에서는 오는 15일 예정된 마크업(markup)을 앞두고 법안이

www.blockmedia.co.kr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