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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월가 랠리와 딴 길 간 비트코인… “세금 관련 매매 끝나면 달라진다”

by bitmaxi 2026.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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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2026년 첫 주간 거래 성적
    • 월스트리트 위험자산: S&P 500 지수 사상 최고치, 한 주간 1.6% 상승.
    • 러셀 2000 지수: 4.6% 급등.
    • AI 대형주, 에너지·방산·중소형주 등 순환매 활발.
    • 밈 주식 ETF: 한 주간 15% 상승.
    • 정크본드 스프레드: 10bp 축소 → 강한 매수세 반영.
    • 배경: 생산성 향상, 고용 지표 개선, 자동차 수요 증가, 트럼프 행정부의 주택시장 지원 정책.
  • 비트코인 흐름
    • 9만 달러 회복 후 정체.
    • 최고 9만4,800달러까지 상승했으나 9만5,000달러 심리적 저항선 돌파 실패.
    • 2026년 첫 거래 주간 종료 시점: 1년 전 대비 약 2% 하락.
  • 정체와 랠리의 원인 차이
    • 비트코인 투자자: 관세 정책, 연준 지도부 개편, 가상화폐 입법 등 정책 불확실성에 민감 → 관망세.
    • 예상보다 강한 경제 데이터 → 연준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 상승 모멘텀 제한.
    • 주식 투자자: 정책 불확실성보다 경제 지표 호조와 재정 지원책에 반응 → 위험자산 매입 강화.
  • 디지털자산 전문가 견해
    • 제이크 오스트로프스키스(B2C2): 현재는 ‘포스트 랠리 다지기’ 국면. 9만5,000달러 돌파 시 10만 달러 진입 가능.
    • 제임스 버터필(CoinShares): 강한 경제 데이터로 3월 금리 인하 확률 낮아져 단기 압박. 그러나 연말까지 20만 달러 전망 유지.
    • 브라이언 비텐(Siebert Financial): 매도 압력 소진, 9만 달러 부근 정체는 건설적 다지기 과정.
  • 월스트리트 및 거시경제 전문가 견해
    • 줄리 비엘(KAR): 증시 상황 매우 우호적, 지나친 방어 전략은 비효율적.
    • 네이선 투프트(Manulife): 완화적 통화정책·재정 지원 → 증시 우호적, 2분기 이후 경제 개선 기대.
    • 사미르 사마나(Wells Fargo): 경제 지표 호조로 상승세가 여러 섹터로 확산 정당. 다만 소형주 과열은 회의적.
    • 프리야 미스라(JP Morgan): 고용은 약하지만 GDP 성장률 2~3%, 안정적 실업률은 긍정적.
    • 마이클 오루크(JohnsTrading): 낙관 분위기가 ‘희망 사항’에 가까움, 과열 우려.

핵심 흐름:

  • 월스트리트: 경제 호조·재정 지원에 힘입어 위험자산 전방위 랠리.
  • 비트코인: 정책 불확실성과 금리 인하 기대 약화로 9만 달러대 정체.
  • 전망: 비트코인 9만5,000달러 돌파 여부가 향후 방향성의 분수령.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0769

 

월가 랠리와 딴 길 간 비트코인… "세금 관련 매매 끝나면 달라진다" |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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