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인소식

모건스탠리, 현물 이더리움 ETF 신청… 월가, 디지털자산 관심 확대

by bitmaxi 2026. 1. 8.
반응형

모건스탠리, 현물 이더리움 ETF 신청 및 월가 디지털자산 진출 확대 요약

  • 모건스탠리 ETF 신청
    미국 주요 은행 중 하나인 모건스탠리가 현물(스팟) 이더리움 ETF를 신청.
    해당 ETF는 ETH 가격을 추적하며 스테이킹 보상을 주주에게 전달하는 구조로 설계됨.
  • 비트코인·솔라나 ETF 동시 신청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과 솔라나 관련 ETF도 함께 제출,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 확대 의지 표명.
    이는 미국 내 디지털자산 ETF 시장이 성장한 지 약 2년 만에 나타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됨.
  •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 통합
    약 1조6000억 달러 자산을 운용하는 모건스탠리가 규제된 투자 상품을 통해 고객들의 디지털자산 노출을 확대.
    지난해 10월 금융 상담사들이 디지털자산 ETF를 고객에게 추천할 수 있도록 허용한 뒤 자체 ETF 출시 계획을 이어감.
  • 기관 수요 증가와 월가 흐름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최근 고객 포트폴리오의 1~4%를 디지털자산에 할당하도록 권장.
    블랙록, 피델리티,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씨티그룹 등도 거래 운영·토큰화 서비스 등 디지털자산 사업에 진출.
  • 시장 상황과 은행 지지 확산
    최근 몇 개월간 디지털자산 시장은 약세를 보이며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약 6000억 달러 감소.
    소형주 디지털자산 지수는 2020년 11월 수준으로 하락, 신규 알트코인 ETF도 부진한 성과.
    기관 투자자들의 디지털자산 보유 비율은 20%에서 28%로 증가했으나 여전히 소매 투자자 의존도가 높음.
    모건스탠리의 ETF 출시는 이러한 균형 변화를 반영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 정책 불확실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곧 연준(Fed) 의장 후보를 발표할 예정.
    케빈 해셋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임명 시 완화적 통화 정책이 예상됨.

이 요약은 모건스탠리의 ETF 신청을 계기로 월가 주요 은행들이 디지털자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흐름을 정리한 것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29820

 

모건스탠리, 현물 이더리움 ETF 신청... 월가, 디지털자산 관심 확대 | 블록미디어

7일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현물(스팟) 이더리움 거래소 상장 펀드(ETF)를 신청하며 미국 주요 은행 중 하나로서 디지털자산(가상화폐)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해당 ETF는 이더리움(E

www.blockmedia.co.kr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