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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스테이블코인, 기관 금융 인프라 핵심으로 부상”

by bitmaxi 2026.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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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무디스 제공

스테이블코인 기관 금융 활용 확대 – 무디스 2026 전망 보고서 요약

  • 기관 금융에서의 역할 확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이 단순한 디지털자산 보조 수단을 넘어 기관 투자자용 ‘디지털 현금’으로 진화.
  • 결제 및 유동성 관리
    법정화폐 담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이 유동성 관리, 담보 이동, 결제 수단으로 활용되며 토큰화 금융 환경에서 결제 자산 역할 강화.
  • 온체인 결제 규모 증가
    2025년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결제 규모는 전년 대비 약 87% 증가해 9조 달러에 달한 것으로 추산.
  • 전통 금융과 디지털 금융 융합
    토큰화 채권, 펀드, 신용 상품 등과 함께 금융 인프라가 블록체인 기반으로 확장되며 융합 진행.
  • 기관 시범 사업
    은행, 자산운용사, 시장 인프라 사업자들이 블록체인 결제 네트워크, 토큰화 플랫폼, 디지털 커스터디 분야에서 다양한 시범 사업을 추진.
  • 투자 전망
    2030년까지 디지털 금융 및 관련 인프라 구축에 3000억 달러 이상 투자될 가능성.
  • 활용 사례
    일부 은행은 현금과 미국 국채 담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펀드·신용 풀·거래소 간 일중 자금 이동을 시험.
    JPM 코인 사례를 통해 예금 토큰 모델이 기존 은행 인프라 위에서 프로그래머블 결제와 유동성 관리 기능을 결합할 수 있음을 강조.
  • 규제 환경 변화
    EU의 가상자산시장법, 미국의 입법 논의, 싱가포르·홍콩·아랍에미리트의 라이선스 체계 등 글로벌 규제 접근이 점차 수렴.
    유럽의 유로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중동의 디르함 연동 결제 토큰 논의가 대표 사례.
  • 리스크 요인
    스마트계약 오류, 오라클 장애, 커스터디 시스템 사이버 공격, 블록체인 간 파편화 등이 새로운 운영 및 거래 상대방 위험으로 지적됨.
    규제 명확성, 보안, 상호운용성, 거버넌스 확보가 기관 금융 결제 수단으로서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조건으로 강조됨.

이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가상자산을 넘어 기관 금융 결제 인프라의 핵심 자산으로 자리잡아가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29706

 

무디스 “스테이블코인, 기관 금융 인프라 핵심으로 부상” | 블록미디어

스테이블코인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보조 수단을 넘어 기관 금융에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무디스는 결제와 유동성 관리 영역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이 확대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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