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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XRP 팔지 말라…리플렛저 기관 인프라 주목"

by bitmaxi 2025.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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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셔터스톡

사건 정리

  • 관심 확대
    • XRP 보유자들 사이에서 XRP 레저(XRPL) 인프라 변화에 대한 관심이 커짐.
    • 특히 기관 활용을 염두에 둔 신규 대출 프로토콜 논의가 장기 보유 전략 재평가로 이어짐.
  • 분석가 발언
    • 가상자산 시장 분석가 브래드 킴스(Brad Kimes, Digital Perspectives 활동명):
      • “XRP를 절대 팔지 말라” 강조.
      • 다가오는 XRPL 렌딩 프로토콜 도입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 프로토콜 제안 배경
    • 리플 소속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에드 헤니스(Ed Hennis)가 제안.
    • 특징:
      • 고정 기간·고정 금리·심사 기반 대출 지원.
      • 스마트컨트랙트 레이어가 아닌 검증자 합의로 운영.
      • 명확한 계약 조건, 예측 가능한 이자율, 승인 절차 제공 → 기관 투자자 기준 충족.
  • 시장 참여자 반응
    • XRP를 매도하기보다 담보로 활용해 대출 받는 방식이 현실적 선택지로 평가.
  • 기술적 구조
    • 기존 디파이 대출과 달리 단일 자산 볼트(Single Asset Vault) 구조 채택.
    • 대출 간 위험 전이 차단, 디파이 플랫폼의 구조적 취약점 완화.
    • 저담보·무담보 대출 모델 병행 → 기관 심사 기반.
  • 활용 사례
    • 시장 조성자: 재고 확보·차익 거래 위해 XRP·RLUSD 차입.
    • 결제 서비스 제공자: 가맹점 즉시 정산을 위해 RLUSD 활용.
    • 실물 금융과 유사한 구조 제시.
  • 향후 일정
    • 해당 기능은 2026년 1월 말 투표 예정.
    • 최종 채택 여부는 XRP 레저 검증자들의 결정에 달려 있음.

핵심적으로 보면, XRPL 렌딩 프로토콜은 기관 친화적 대출 구조를 도입해 XRP의 단순 보유 가치에서 ‘담보 자산’으로의 활용 가능성을 열고 있으며, 2026년 초 검증자 투표로 향후 방향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https://bloomingbit.io/feed/news/102968.

 

"XRP 팔지 말라…리플렛저 기관 인프라 주목"

엑스알피(XRP) 보유자들 사이에서 XRP 레저(XRPL) 인프라 변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기관 활용을 염두에 둔 신규 대출 프로토콜이 논의되면서 장기 보유 전략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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