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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XRPL ‘기관급 네이티브 대출’ 도입 검토 정리
1. 주요 내용
- 리플과 XRPL 개발진, 기관 대상 네이티브 대출 기능을 원장 수준에서 구현 검토.
- 외부 스마트 계약 의존 없이 대출 규칙·상환 일정·이자 계산·접근 권한을 XRPL 프로토콜에 직접 내장.
- 에드 헤니스(리플 엔지니어): “고정 금리·고정 만기·심사 기반 대출을 핵심 프로토콜에 포함하는 구조.”
2. 기존 디파이 대출과 차별점
- 기존 디파이: 과도한 담보 요구, 금리 변동성, 스마트 계약 리스크 존재.
- XRPL 네이티브 대출:
- 단일 자산 볼트 구조로 리스크 전이 차단.
- 모든 거래 내역을 온체인 기록 → 투명성·감사 가능성 확보.
3. 활용 구조 변화
- XRPL → 단순 결제 네트워크에서 기관 금융 플랫폼으로 확장.
- XRP 보유자·거래소·커스터디 업체: XRP를 대출 풀에 공급해 수익 창출.
- 리플 스테이블코인 RLUSD: 단기 유동성 관리·결제 브리지 역할.
- 결제 서비스 업체: RLUSD 단기 차입으로 은행·카드 결제 정산 지연 보완.
- 마켓 메이커: XRP·RLUSD 차입해 유동성 공급·차익 거래 활용.
- XRP → 단순 보유 자산에서 담보·수익 창출 자산으로 기능 확대.
4. 시장 전망
- 구조 변화 현실화 시 XRPL 자본 흐름·거래 구조 자체 변화 예상.
- XRP 가치 재평가 기대.
- 분석가 24아워스크립토:
- “XRP 가격 목표는 투기 아닌 유동성 형성과 실사용 확대 결과물.”
- 2030년 100달러, 2026년 20달러 전망.
- 일일 거래량 2000억 달러(약 296조8000억 원) 돌파 시 기관 수요 본격화 신호.
- 참고: XRP 사상 최대 거래량(2021년 4월 6일) 370억 달러, BTC 평균 일일 거래량 320억 달러.
5. 투자 전략 변화
- 브래드 카임스(디지털 퍼스펙티브스):
- “XRP 매도보다 보유 자산 활용 전략이 합리적.”
- 담보 대출·유동성 활용 확대 시 기존 매도 중심 전략 의미 약화.
6. 향후 일정
- 리플: 관련 대출 기능 개정안, 내년 1월 말 검증자 투표 상정 가능성.
핵심 요약:
리플의 XRPL 네이티브 대출 도입은 XRP를 단순 결제·투자 자산에서 기관급 금융 인프라의 핵심 담보 자산으로 전환시킬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XRP 가치 재평가와 100달러 전망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23896
“XRP 100달러 간다?”…리플, ‘네이티브 대출’로 저평가 논란 뒤집을까 | 블록미디어
리플이 엑스알피 레저(XRPL)에 '기관급 네이티브 대출' 기능 도입을 검토하면서 엑스알피(XRP)의 활용 구조가 근본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선 이 같은 구조 변화가 장기적으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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