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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브랜트의 발언
- 전설적인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는 13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XRP와 은(Silver) 투자자들을 “금융 시장에서 가장 무지하고 편향된 강세론자”**라고 비판.
- 그는 50년간 주식·원자재·암호화폐 등 수천 건의 계약을 거래해온 경험을 언급하며, XRP·은 지지자들이 가격 변동성과 거시경제 상황, 반복적인 좌절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인 강세 관점만 고집한다고 지적.
커뮤니티 반발
- 유명 XRP 인플루언서 **잭 렉터(Zach Rector)**는 IQ 276으로 세계 최고 지능지수를 기록한 김영훈 씨가 최근 “비트코인 온리” 입장을 철회하고 XRP 매수를 선언한 사례를 들어 반박.
- 렉터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XRP 강세론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브랜트가 놓쳤다”고 꼬집음.
투자자들의 대응
- 일부 투자자들은 브랜트의 ‘무지하다’는 비판을 오히려 훈장처럼 받아들임.
- Dr. Don Woods: 은 강세론자로서 12월부터 매수해 연초 대비(YTD) 283% 수익을 올렸다며 “이런 수익률이라면 무지하다는 소리를 들어도 상관없다”고 반응.
- Jay Grissom: XRP가 0.005달러에서 2달러 이상으로, 은이 3달러에서 61달러까지 오른 장기 상승세를 강조하며 “그런 라벨을 즐기겠다”고 언급.
브랜트와 XRP 커뮤니티의 긴장
- 이번이 처음이 아님. 브랜트는 이달 초에도 XRP 홀더들을 은 투자자에 비유하며 “가장 집착이 심한 강세론자들”이라고 표현.
- 과거 XRP가 비트코인 대비 가치가 ‘0’에 수렴할 것이라 전망했으나 빗나감.
- 그러나 올해 초에는 XRP의 강세 차트 패턴을 정확히 식별해 목표가를 제시, 적중시키기도 함.
핵심 시각차
- 브랜트: 수십 년간 축적된 전통적 차트 분석을 신뢰.
- XRP 지지자들: 실질적 채택, 법적 진전 등 펀더멘털 가치에 무게.
- 결과적으로 양측의 시각차는 좁혀지지 않고 지속적인 갈등을 형성.
즉, 이번 사건은 브랜트의 전통적 기술적 분석 vs XRP 커뮤니티의 펀더멘털 신뢰라는 관점 충돌이 다시금 부각된 사례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9497
피터 브랜트, "XRP 투자자, 금융 시장서 가장 무지한 강세론자" | 블록미디어
전설적인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엑스알피(XRP)와 은(Silver) 투자자들을 향해 "금융 시장에서 가장 무지하고 편향된 강세론자"라고 비판했다. 브랜트는 13일(현지시간)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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